
클리프턴 해변들 위 가파른 비탈에 층을 계단처럼 쌓은 현대식 저택으로, 모든 층에서 대서양이 보이고 침실 다섯 개마다 전용 욕실과 발코니가 딸려 있다. 몇 년 동안 R1억 6,000만에 나와 있다가 2025년 7월 R1억 5,750만에 팔렸는데, 보도 당시 그해 남아공에서 가장 비싼 주택 거래였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고른 집 9채예요. 가장 싼 집은 카옐리차 쿠야사의 방 두 개짜리 작은 단층집으로 3,232만 원, 가장 비싼 집은 클리프턴의 인피니티 풀 딸린 절벽 위 현대식 저택으로 127억 2,700만 원이에요. 5채에 수영장이 있고, 그중 4채는 전용이에요. 총 자산이 10억이면 여기서 주철 레이스로 꾸민 빅토리아풍 2층집을 살 수 있고,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는 최상류층(상위 0.3%)에 들어요.
가진 돈이 이만큼일 때 케이프타운에서 고를 수 있는 가장 좋은 집이에요. 계층은 그 돈이 남아프리카공화국 사람들의 재산 가운데 어디쯤인지를 뜻해요.

클리프턴 해변들 위 가파른 비탈에 층을 계단처럼 쌓은 현대식 저택으로, 모든 층에서 대서양이 보이고 침실 다섯 개마다 전용 욕실과 발코니가 딸려 있다. 몇 년 동안 R1억 6,000만에 나와 있다가 2025년 7월 R1억 5,750만에 팔렸는데, 보도 당시 그해 남아공에서 가장 비싼 주택 거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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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트리베이 바닷가 바위 바로 위에 선 아우럼 프레지덴셜 레지던스에서 한 층을 통째로 쓰는 550㎡ 집으로, 거실과 갤러리처럼 긴 식당이 대서양 쪽 테라스로 열리고 그 테라스에 온수 전용 수영장이 있다. 침실 다섯 개에 모두 욕실이 딸렸고, 안방에는 드레스룸과 테라스로 바로 나가는 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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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가 보호 녹지라 캠스베이 해변과 트웰브 어파슬스 산줄기가 막힘없이 보이는 775㎡ 땅의 집으로, 내부는 오래돼 고쳐 쓸 여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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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향으로 앉은 172㎡ 타운하우스로, 위층에 트인 거실·식당과 스컬러리 딸린 부엌, 발코니가 있다. 침실 셋은 아래층에서 조용한 안뜰로 이어지며, 케이프타운 스타디움과 바다가 보이는 지붕 위 넓은 데크에 이 집만 쓰는 수영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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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볼 위쪽 주택가 오랑예지흐트의 155㎡ 땅에 선 빅토리아 시대 집으로, 정교한 주철 레이스 장식과 원래 나무 바닥을 되살려 새로 고쳤다. 아래층에는 거실과 부엌이 하나로 이어지고 침실 하나와 손님용 화장실이 있으며, 위층 침실들은 시내가 내려다보이는 파티오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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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프타운 북쪽 해안 교외 테이블뷰의 734㎡ 모퉁이 땅에 지은 단층집으로, 라벤더와 알로에를 오래 가꾼 정원과 벽돌 깐 마당이 집을 둘러싼다. 테라코타 타일 바닥에 거실·식당·부엌이 트여 있고, 안방에 욕실이 딸렸으며 손님을 치르는 실내 브라이(바비큐) 룸이 따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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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프타운 남쪽 교외의 중산층 동네 플럼스테드에 있는 엘리베이터 아파트의 모퉁이 세대로, 북향 발코니 너머로 낮은 집들의 지붕과 산줄기가 보인다. 손을 본 집이라 바닥은 모두 타일이고 부엌에는 화강암 상판과 가스레인지가 있으며, 욕실 말고 화장실이 하나 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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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바로 옆 존네블룸의 아파트 단지 더 식스에 있는 35㎡ 원베드룸으로, 원룸형이 아니라 침실을 따로 뒀고 바닥은 전부 타일이다. 거실과 부엌이 한 공간으로 트여 작은 발코니로 이어지며, 옥상에는 입주민이 같이 쓰는 수영장과 브라이(바비큐) 자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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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에서 남동쪽으로 30km쯤 떨어진 카옐리차의 쿠야사에 있는 회벽 단층집으로, 64㎡ 안에 방 2개와 거실 2개, 부엌, 욕조 딸린 욕실이 들어 있고 앞은 담장과 철제 대문으로 막았다. 작은 서민 주택이 빽빽하게 들어선 케이프 플랫츠 동네라 케이프타운에서 가장 싼 축의 값에 나왔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가격은 2026년 10월 그 동네 시세예요. 원화 금액은 1달러 = 1,340원으로 바꿔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