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E NEXT
다른 직업 검색

행정사

🇰🇷 한국 · 법률 · 공공
다음 차례한국 직업 752개 중 138위 · 위험 상위 19%

나의 직업 수명

4년
00일 00:00:00:000

AI가 이 직업의 사람을 대체하기 시작하기까지
2030년 10월 8일 · D-1472

인허가 · 출입국 서류 작성은 AI와 정부 전자민원이 흡수해 수요가 줄지만, 대행 독점이 법에 있어 법무사처럼 사무원부터 줄어듦

AI vs 인간, 어느 편인가요?

대체 위험도높음
20년 뒤 사람 몫20%

대체 예상 타임라인

방식 · 축소
2026 · 지금2034
예상 범위 1년 11개월 – 7년 1개월

행정사: AI가 바꾸는 일과 남는 일

행정사의 하루는 의뢰인을 만나 어떤 인허가나 서류가 필요한지 사정을 듣고, 관공서를 방문해 담당자와 협의하고, 외국인 의뢰인에게 비자 절차를 대면으로 안내하는 일로 채워집니다. 서류를 만드는 일과 관공서를 상대하는 일이 함께 있습니다.

행정 업무 중 AI나 전자민원이 먼저 흡수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인허가나 출입국 관련 서류를 작성하는 일은 AI와 정부의 전자 민원 서비스가 점점 흡수해 가고 있다고 YOU’RE NEXT는 봅니다. 이런 서류를 대신 작성해 제출하는 일을 법으로 정해 행정사에게만 맡기는 독점 구조가 있지만, 본인이 직접 전자로 신청하는 경우가 늘면서 그 독점이 지키는 영역은 조금씩 줄고, 사무원 채용부터 먼저 영향을 받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그런데도 행정사가 계속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행정사법은 남을 대신해 행정 서류를 작성하고 제출하는 일을 행정사가 아닌 사람이 하면 처벌하도록 정해 두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의뢰인을 만나 복잡한 사정을 듣고, 관공서를 직접 방문해 담당자와 협의하고, 외국인에게 비자 절차를 대면으로 안내하는 일은 전자 신청만으로는 대신할 수 없습니다. 특히 절차가 복잡하게 얽힌 경우일수록 상담을 거쳐야 일이 제대로 진행됩니다.

행정사로 자리를 지키려면 무엇을 준비하나요?

행정사 시험에 합격해 자격을 얻는 것이 기본 경로입니다. 서류를 빠르게 작성하는 능력보다, 낯선 절차 앞에서 막막해하는 의뢰인의 사정을 정리해 듣는 상담 능력과 관공서 담당자와 직접 협의해 일을 진행시키는 대면 경험을 쌓아 두는 쪽이 오래 남습니다. 외국어로 소통할 수 있으면 다룰 수 있는 사건의 폭도 넓어집니다.

작성일

갈아탈 직업 TOP 3검사하면 계산돼요

3분 만에 알아보는 맞춤 안전 직업

댓글· 한국어

옆에 놓기

동료 · 친구 · 가족의 직업을 넣으면 두 시계를 나란히 보여드려요

비슷한 직업

자료 출처

자료는 업무 · 제도 · 학과 정보를 설명합니다. AI 대체 예상 시점과 점수는 AI 추정이며 출처 기관의 예측이 아닙니다. 산출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