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E NEXT
다른 직업 검색

동물 사육 · 번식업 (브리더)

🇰🇷 한국 · 농림어업
최후까지 남는 직업한국 직업 752개 중 665위 · 안전 상위 12%

나의 직업 수명

20년 4개월
00일 00:00:00:000

AI가 이 직업의 사람을 대체하기 시작하기까지
2047년 2월 8일 · D-7439

AI 유전체 선발은 도구일 뿐, 동물 기질을 손으로 판단하고 출산을 돕고 험지를 다니는 일은 로봇이 한 세대 안에 못 함

AI vs 인간, 어느 편인가요?

대체 위험도낮음
20년 뒤 사람 몫80%

대체 예상 타임라인

방식 · 보호
2026 · 지금2066
예상 범위 10년 1개월 – 30년 6개월

동물 사육 · 번식업 (브리더): AI가 바꾸는 일과 남는 일

브리더의 일은 동물을 직접 만져 기질과 건강을 판단하고 출산을 손으로 돕는 데 있어서, 유전자 정보를 다루는 도구가 늘어도 그 손길 자체를 대신하지는 못합니다. 이런 손길이 필요한 한, YOU’RE NEXT는 이 일에서 채용이 줄어드는 흐름이 2047년 무렵에야 나타날 것으로 봅니다.

동물 사육·번식업에서 AI는 어디에 쓰이나요?

어떤 개체를 교배할지 정할 때 유전자 정보를 분석해 좋은 짝을 추천해 주는 도구는 이미 어느 정도 쓰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YOU’RE NEXT는 이 분석이 동물을 직접 만져 기질과 건강을 판단하는 손길을 대신하는 것과는 거리가 멀다고 보고, 이 업무에서 사람이 실제로 줄어드는 시점도 한참 뒤로 잡았습니다.

이 일이 로봇으로 넘어가기 어려운 이유는?

동물의 기질을 손으로 살피고 출산을 돕고 새끼를 돌보는 일, 그리고 험한 야외 지형까지 동물을 따라다니는 일은 정해진 동작을 반복하는 기계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비정형 작업입니다. 동물보호법에 따른 생산업 허가나 수렵면허 같은 제도는 있지만, 실제 보호 요인은 제도보다 이런 야외·접촉 작업의 성격 자체에 있습니다.

이 일을 준비한다면 무엇을 배워야 할까요?

축산학과 같은 전공에서 동물의 건강과 번식에 관한 기초를 익히면서, 실제 농장이나 사육장에서 동물을 직접 다뤄 보는 경험을 최대한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유전자 분석 도구가 내놓는 자료를 읽는 법을 함께 배워 두면, 손으로 판단하는 감각에 자료를 더해 더 정확한 교배 결정을 내리는 데 쓸 수 있습니다.

작성일

이 직업 준비 가이드

갈아탈 직업 TOP 3검사하면 계산돼요

3분 만에 알아보는 맞춤 안전 직업

댓글· 한국어

옆에 놓기

동료 · 친구 · 가족의 직업을 넣으면 두 시계를 나란히 보여드려요

비슷한 직업

자료 출처

자료는 업무 · 제도 · 학과 정보를 설명합니다. AI 대체 예상 시점과 점수는 AI 추정이며 출처 기관의 예측이 아닙니다. 산출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