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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드 제도사 (도면 설계)

🇰🇷 한국 · 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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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직업 수명

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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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이 직업의 사람을 대체하기 시작하기까지
2030년 10월 8일 · D-1472

치수 · 공차가 맞는 제작 도면 생성은 아직 기하 추론이 병목이지만, 설계자가 AI · BIM으로 직접 그리기 시작하면 보조직인 제도사 채용부터 줄어듦

AI vs 인간, 어느 편인가요?

대체 위험도높음
20년 뒤 사람 몫25%

대체 예상 타임라인

방식 · 축소
2026 · 지금2034
예상 범위 1년 11개월 – 7년 1개월

캐드 제도사 (도면 설계): AI가 바꾸는 일과 남는 일

캐드 제도사의 하루는 현장에 나가 기존 건물이나 부품을 실측하고, 설계자가 말로 설명한 의도를 도면에 옮기고, 제작팀과 마주 앉아 도면을 즉석에서 고치는 일로 채워집니다. 도면을 그리는 일과 현장의 의도를 읽는 일이 서로 다르게 바뀝니다.

제도 업무 중 AI가 아직 서툴고, 어디서 먼저 줄어드나요?

치수와 공차가 정확히 맞는 제작 도면을 그리는 일은 아직 도구에게 어려운 영역이라고 YOU’RE NEXT는 판단합니다. 다만 설계자 본인이 AI나 BIM 같은 도구로 직접 도면을 그리기 시작하면, 그 사이에서 보조 역할을 하던 제도사의 채용부터 먼저 줄어들 것으로 봅니다. 복잡한 형태의 구조물을 다루는 현장일수록 이런 변화가 더 늦게 찾아올 것으로 보입니다.

제도사가 계속 필요한 부분은 어디인가요?

완성된 도면에 서명하는 책임은 건축사나 기술사에게 있고, 제도사라는 직함 자체를 지켜주는 별도의 제도는 없습니다. 그래도 현장에 나가 기존 구조물을 직접 재보고, 설계자가 말로만 설명한 부분을 도면에 정확히 옮기고, 제작팀과 마주 앉아 그 자리에서 도면을 고치는 일은 아직 사람의 손이 필요합니다. 현장 상황은 매번 조금씩 달라서 정해진 규칙만으로는 대응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캐드 제도사로 자리를 지키려면 무엇을 준비하나요?

건축학 등을 전공하거나 캐드 실무를 배워 설계사무소에 들어오는 경로가 흔합니다. 도면을 정확히 그리는 손기술보다, 현장에서 치수를 직접 재는 경험과 설계자의 말 속 의도를 읽어내는 감각, 제작팀과 그 자리에서 협의해 도면을 고치는 대응력을 쌓아 두는 쪽이 오래 남습니다. 여러 종류의 현장을 직접 다녀 본 경험이 쌓일수록 다른 일로도 옮겨가기 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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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

자료는 업무 · 제도 · 학과 정보를 설명합니다. AI 대체 예상 시점과 점수는 AI 추정이며 출처 기관의 예측이 아닙니다. 산출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