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 행사 기획자 (PCO)
🇰🇷 한국 · 경영 · 기획나의 직업 수명
AI가 이 직업의 사람을 대체하기 시작하기까지
2032년 10월 8일 · D-2203
제안서 · 예산 · 업체 섭외 메일 · 참가자 응대는 AI로 넘어가지만 행사 당일 현장 총괄과 돌발 수습은 몸으로 하는 일. 뒷단만 줄어 팀이 작아짐
AI vs 인간, 어느 편인가요?
대체 예상 타임라인
방식 · 축소이벤트 · 행사 기획자 (PCO): AI가 바꾸는 일과 남는 일
행사 기획자(PCO)는 제안서와 예산안을 쓰고 업체를 섭외하는 사무 업무와, 행사 당일 현장에 나가 전체를 지휘하고 갑자기 터지는 문제를 그 자리에서 수습하는 일을 함께 합니다. 제안서 작성과 업체 섭외 메일, 참가자 응대 같은 뒷단 업무는 AI로 넘어가는 중입니다.
행사 기획 업무 중 AI로 넘어가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제안서와 예산안 초안을 잡고, 업체에 보내는 섭외 메일을 쓰고, 참가자 문의에 답하는 일 같은 사무 업무는 AI가 상당 부분 대신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 때문에 사무를 맡던 인력부터 줄어 팀 규모가 작아지는 방향으로 변화가 나타납니다. 행사 당일 현장에 나가 전체를 지휘하는 역할은 이 변화와 별개로 그대로 남습니다.
행사 당일에는 왜 사람이 꼭 필요한가요?
행사장에서 전체 진행을 지휘하는 일, 장소나 스폰서, 협력 업체와 직접 협상하는 일, 관중이 지켜보는 앞에서 갑자기 터진 문제를 그 자리에서 수습하는 일은 몸으로 부딪혀야 하는 업무입니다. 이 일을 법으로 보호하는 자격은 없지만, 현장에서 즉시 판단해야 하는 상황이 계속 생기는 한 사람이 필요합니다. YOU’RE NEXT는 사무 인력이 줄며 팀이 작아지는 흐름이 뚜렷해지는 시점을 2032년 무렵으로 봅니다.
행사 기획자가 되려면 무엇을 준비하나요?
문화콘텐츠학과나 스포츠산업 계열에서 공부한 뒤, 행사 대행사나 협회에서 보조 스태프로 시작해 현장 경험을 쌓아 올라가는 경로가 흔합니다. 지금부터는 AI가 정리한 제안서와 예산안을 다듬는 사무 능력보다, 실제 행사장에서 돌발 상황을 직접 수습해 본 경험과 업체·스폰서와 얼굴을 맞대고 협상해 본 경험을 최대한 많이 쌓아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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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직업 752개 중 284위 — 61%의 직업보다 먼저 대체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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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대체되는 직업 · 최대 위험
- 행사 당일 현장 총괄 운영
- 장소·스폰서·업체와 협상
- 관중 앞에서 돌발 상황 수습
자료 출처
자료는 업무 · 제도 · 학과 정보를 설명합니다. AI 대체 예상 시점과 점수는 AI 추정이며 출처 기관의 예측이 아닙니다. 산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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