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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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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까지 남는 직업한국 직업 752개 중 683위 · 안전 상위 9%

나의 직업 수명

20년 4개월
00일 00:00:00:000

AI가 이 직업의 사람을 대체하기 시작하기까지
2047년 2월 8일 · D-7439

분만 위험 예측은 AI가 돕겠지만 산모 몸을 받치고 아이를 받는 일은 로봇이 못 함. 직역이 줄어든다면 출산율 탓이지 AI 탓이 아님

AI vs 인간, 어느 편인가요?

대체 위험도낮음
20년 뒤 사람 몫90%

대체 예상 타임라인

방식 · 보호
2026 · 지금2066
예상 범위 12년 2개월 – 30년 6개월

조산사: AI가 바꾸는 일과 남는 일

조산사는 분만이 진행되는 동안 산모의 몸을 곁에서 받치고 힘주는 시점을 이끌며,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 직접 받아 냅니다. 한국에서는 이미 태어나는 아이 수 자체가 줄어들면서 이 직업이 활동할 자리도 함께 좁아진 상태입니다.

조산 업무 중 AI가 도울 수 있는 부분은?

산모의 상태를 기록하거나 분만이 위험해질 조짐을 미리 짚어 주는 데는 AI 도구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산모의 몸을 손으로 받치고 아이를 직접 받아 내는 일은 로봇이 흉내 낼 수 없는 영역입니다. 이 직업이 줄어드는 흐름이 있다면 그 이유는 태어나는 아이 수가 줄어든 데 있고, 그 흐름이 자리를 더 좁히는 시점을 2047년 무렵으로 봅니다.

분만 자체가 왜 로봇에게 불가능한가요?

조산사 면허가 있어야 하고, 분만은 매 순간 산모와 아이의 몸 상태가 달라져 정해진 절차만으로는 대응할 수 없습니다. 위험이 감지되면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할지 판단하는 책임도 사람이 집니다. 이런 물리적이고 즉각적인 판단이 필요한 일이라, 이미 활동 자리가 줄어든 지금 상황에서도 남은 자리는 계속 사람이 채우게 됩니다.

조산사가 되려면 어떤 준비를 하나요?

간호학과를 졸업한 뒤 조산 관련 수련 과정을 거쳐 조산사 면허를 따는 경로를 밟습니다. 신생아를 돌보는 법을 새 부모에게 가르치는 일도 업무의 큰 부분이라, 설명하고 안내하는 능력을 함께 키워야 합니다. 분만 위험을 미리 짚어 주는 도구가 늘어나는 만큼, 그 신호를 실제 이송 판단으로 이어 가는 경험을 수련 기간에 쌓아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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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

자료는 업무 · 제도 · 학과 정보를 설명합니다. AI 대체 예상 시점과 점수는 AI 추정이며 출처 기관의 예측이 아닙니다. 산출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