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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에디터)
🇰🇷 한국 · 미디어 · 콘텐츠1차 대체 대상한국 직업 752개 중 83위 · 위험 상위 12%
나의 직업 수명
2년 6개월
00일 00:00:00:000
AI가 이 직업의 사람을 대체하기 시작하기까지
2029년 4월 8일 · D-924
교정 · 교열 · 윤문은 이미 AI가 전문가 수준이라 외주 교정자와 편집 보조부터 줄어듦. 출간할 원고를 고르는 안목과 작가 설득은 남아 기획편집자로 압축
AI vs 인간, 어느 편인가요?
대체 위험도매우 높음
20년 뒤 사람 몫40%
대체 예상 타임라인
방식 · 축소2026 · 지금2032
예상 범위 1년 5개월 – 5년
편집자 (에디터): AI가 바꾸는 일과 남는 일
편집자는 여러 투고와 원고 중 무엇을 책으로 낼지 고르고, 작가를 만나 원고의 방향을 함께 다듬고, 디자이너와 인쇄소, 마케팅 담당자를 오가며 책 한 권을 완성해 가는 일을 합니다.
편집 업무 중 AI가 이미 전문가 수준으로 해내는 일은 무엇인가요?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바로잡는 교정, 문장의 오류를 잡는 교열, 문장을 매끄럽게 다듬는 윤문은 이미 AI가 전문가 수준으로 해냅니다. 예전에는 사람이 문장을 하나씩 고쳤다면, 지금은 AI가 다듬은 문장을 훑어보고 어색한 부분만 다시 손보는 역할로 바뀌는 중입니다.
그래도 기획편집자가 남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작가를 설득해 마음에 드는 원고를 덜어내는 일, 여러 원고 중 책으로 낼 만한 것을 골라내는 안목, 디자이너·인쇄소·마케팅을 오가며 조율하는 일은 사람이 남습니다. 이런 판단을 지켜 주는 자격 제도는 없어 오랫동안 쌓은 안목만이 자리를 지킵니다.
편집자로 계속 일하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교정·교열 실무보다 원고를 고르는 안목과 작가를 설득하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더 중요해집니다. 국어국문학이나 한문학을 공부한다면 다양한 원고를 미리 많이 읽어 보고, 디자이너·인쇄소 담당자와 조율하는 실무 경험도 함께 쌓아 두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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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위치
한국 직업 752개 중 83위 — 88%의 직업보다 먼저 대체돼요.
순위표 보기순위표 접기
가장 먼저 대체되는 직업 · 최대 위험
- 작가 설득해 원고 덜어내기
- 출간할 원고를 고르는 안목
- 디자이너·인쇄소·마케팅 조율
자료 출처
- O*NET OnLine · US · Editors ↗미국 직업의 업무 참고
- O*NET OnLine · US · Proofreaders and Copy Markers ↗미국 직업의 업무 참고
자료는 업무 · 제도 · 학과 정보를 설명합니다. AI 대체 예상 시점과 점수는 AI 추정이며 출처 기관의 예측이 아닙니다. 산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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