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해사 (선장)
🇰🇷 한국 · 운송 · 물류나의 직업 수명
AI가 이 직업의 사람을 대체하기 시작하기까지
2036년 11월 8일 · D-3695
자율운항 기술은 2030년대 초 IMO 규범과 함께 상용화되고, 젊은 선원 구인난이 선사의 감원 유인을 키워 당직 인원부터 줄어듦
AI vs 인간, 어느 편인가요?
대체 예상 타임라인
방식 · 축소항해사 (선장): AI가 바꾸는 일과 남는 일
항해사는 폭풍 속에서도 선교에서 당직을 서고, 수개월씩 배 위에서 선원을 이끄는 일입니다. 자율운항 기술이 가까운 시일 안에 국제 규범과 함께 쓰이기 시작하면 당직 인원부터 줄어들 것으로 보이고, 젊은 선원을 구하기 어려운 상황도 감원을 앞당기는 쪽으로 작용해, YOU’RE NEXT는 그 시작을 2036년 무렵으로 봅니다.
자율운항 기술이 들어오면 무엇이 먼저 바뀌나요?
국제 규범이 정비되면서 자율운항 기술은 가까운 시일 안에 실제 선박에 쓰이기 시작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되면 선교에서 여러 명이 나눠 서던 당직 인원부터 줄이기 쉬워지는데, 마침 젊은 선원을 구하기 어려운 상황도 겹쳐 있어서 선사들이 감원을 서두를 유인이 큽니다. 기술과 인력 부족이라는 두 가지 이유가 함께 작용하는 셈입니다.
그런데도 항해사가 계속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폭풍 속에서 선교 당직을 서고, 수개월 항해 동안 선원을 통솔하고, 입항이나 접안처럼 순간의 판단이 필요한 상황을 처리하는 일은 아직 사람이 맡습니다. 국제 해기사 면허와 최소 승무 정원을 정한 규정이 있어서 배에 태워야 하는 인원 자체를 갑자기 줄이기도 어렵고, 그래서 이 일의 상당 부분은 여전히 사람 몫으로 남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항해사가 되려면, 그리고 오래 일하려면 무엇을 준비하나요?
항해학과나 기관시스템공학과에서 해기사 면허를 따고 승선 경험을 쌓는 것이 기본 경로입니다. 자율운항 시스템이 보내는 정보를 읽고 판단하는 훈련, 시뮬레이터로 다양한 비상 상황에 대응해 보는 경험을 쌓아 두면 당직 인원이 줄어드는 흐름 속에서도 배를 감독하는 자리로 남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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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대체되는 직업 · 최대 위험
- 폭풍 속 선교 당직 서기
- 수개월 항해 동안 선원 통솔
- 입항·접안 실시간 판단
자료 출처
자료는 업무 · 제도 · 학과 정보를 설명합니다. AI 대체 예상 시점과 점수는 AI 추정이며 출처 기관의 예측이 아닙니다. 산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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