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량기사
🇰🇷 한국 · 건설 · 기술직나의 직업 수명
AI가 이 직업의 사람을 대체하기 시작하기까지
2034년 11월 8일 · D-2964
드론 · LiDAR · AI 후처리로 한 팀이 1~2명으로 줄어드는 중이나 험지 기준점 설치와 경계 분쟁은 현장에 사람이 필요
AI vs 인간, 어느 편인가요?
대체 예상 타임라인
방식 · 축소측량기사: AI가 바꾸는 일과 남는 일
측량기사는 도면을 그리는 사무실 시간보다, 산이나 험한 지형에 직접 장비를 놓고 기준점을 잡는 현장 시간이 중심인 일입니다. 날씨와 지형에 따라 하루 일정이 매번 달라집니다.
측량 업무는 왜 팀 인원이 빠르게 줄고 있나요?
드론과 레이저 스캐너로 지형 데이터를 모으고 AI로 후처리하는 기술은 아직 중간에 못 미치는 수준이라고 YOU’RE NEXT는 판정합니다. 예전에는 여러 명이 하던 측량을, 이 기술을 쓰면 훨씬 적은 인원으로도 해낼 수 있어서 팀 규모가 눈에 띄게 작아지는 쪽으로 판정했습니다. 넓고 평탄한 지역일수록 이 변화가 먼저 나타나고, 데이터를 옮기고 정리하는 시간도 크게 줄어듭니다.
그런데도 사람이 험지에 직접 나가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드론이 닿기 어려운 험한 지형에서는 여전히 사람이 직접 장비를 설치하고 기준점을 잡아야 합니다. 토지 경계를 두고 다툼이 생기면 현장에서 토지주를 만나 조정하는 일도 사람 몫입니다. 또 공간정보관리법이 정한 측량기술자 자격이 있어야 하고, 땅의 경계를 공식적으로 정하는 지적측량은 LX공사라는 한 공공기관이 맡는 구조라 인원 감축이 더 느리게 진행됩니다.
측량기사가 되려면 무엇을 준비하나요?
토목공학이나 도시공학, 지구환경과학과, 드론학과 같은 관련 학과를 졸업하고 측량기술자 자격을 갖추는 것이 기본 경로입니다. 드론과 AI 후처리 도구를 다루는 법을 익히면서도, 험지에서 장비를 설치하고 토지주와의 경계 다툼을 현장에서 조정하는 경험을 쌓아 두는 것이 오래도록 계속 필요한 역량이자 이 일의 핵심 경쟁력입니다.
작성일
옆에 놓기
동료 · 친구 · 가족의 직업을 넣으면 두 시계를 나란히 보여드려요
비슷한 직업
내 위치
한국 직업 752개 중 398위 — 44%의 직업보다 먼저 대체돼요.
순위표 보기순위표 접기
가장 먼저 대체되는 직업 · 최대 위험
- 험지에서 측량 장비 직접 설치
- 현장에서 토지주와 경계 분쟁 조정
- 말뚝·기준점 직접 확인
자료 출처
- O*NET OnLine · US · Surveyors ↗미국 직업의 업무 참고
- O*NET OnLine · US · Surveying and Mapping Technicians ↗미국 직업의 업무 참고
자료는 업무 · 제도 · 학과 정보를 설명합니다. AI 대체 예상 시점과 점수는 AI 추정이며 출처 기관의 예측이 아닙니다. 산출 방법

댓글·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