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계리 · 금융수학
🇰🇷 한국 · 자연나의 전공 수명
AI 때문에 이 전공 졸업생 채용이 줄기 시작하기까지
2029년 9월 24일 · D-1093
신입이 맡는 준비금 계산 · 자료 정리와 심사 서류 판독은 AI가 이미 상당 부분 해 언더라이팅 쪽은 감축이 시작됐다. IFRS17로 생긴 계리 인력 부족이 보조 계리 채용을 당분간 받친다.
‘전공 수명’은 AI 때문에 이 전공 졸업생 채용이 줄기 시작할 때까지 남은 시간이에요. 학과가 없어지거나 모두 일자리를 잃는다는 뜻은 아니에요.
AI vs 인간, 어느 편인가요?
졸업 후 가는 직업
2030졸업 후 진로 · 2030년 졸업 시점에 남은 시간
보험계리 · 금융수학: AI가 졸업생 채용에 주는 영향
보험계리·금융수학은 신입이 맡는 준비금 계산과 심사 서류 판독을 AI가 상당 부분 해내며 보험 가입 심사 쪽 채용이 줄기 시작한 전공입니다. 새 회계기준(IFRS17) 도입에 따른 계리 인력 부족이 당분간 채용을 받쳐 줍니다. YOU’RE NEXT는 이런 변화가 시작되는 시점을 2029년 무렵으로 헤아립니다.
새 회계기준 때문에 사람이 부족하다는 게 무슨 뜻인가요?
보험회사의 회계 방식을 바꾸는 새 기준이 도입되면서, 이를 계산하고 검증할 수 있는 계리 인력이 갑자기 더 많이 필요해진 상황입니다. 이 인력 부족은 AI가 준비금 계산 같은 반복 업무를 대신할 수 있게 된 것과는 별개의 이유로, 당분간 계리 관련 신입 채용을 오히려 받쳐 주는 요인으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보험계리·금융수학에서 갈 수 있는 직업들은 어떻게 다른가요?
보험 가입 여부를 심사하는 언더라이터 쪽은 서류를 읽고 판단하는 반복 업무가 많아 비교적 먼저 영향을 받는 편으로 봅니다. 반면 계산 결과에 직접 서명하고 책임지는 보험계리사나, 회사 전체의 위험을 관리하는 리스크 매니저는 법적 책임과 종합적인 판단이 필요해 상대적으로 더 오래 사람 중심으로 남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보험계리·금융수학과 재학생은 무엇을 준비하면 좋을까요?
준비금 계산이나 심사 서류를 처리하는 AI 도구는 익혀 두는 것이 기본이 되었으니 배워 두고, 그 위에서 계리사 시험 과목을 하나씩 통과해 나가며 서명 책임을 질 수 있는 자격을 갖추는 방향을 권합니다. 새 회계기준처럼 제도가 바뀌는 시점에 오히려 인력 수요가 늘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할 만합니다.
작성일
자료 출처
- 한국교육개발원 교육통계서비스 · 2026 학교별 · 학과별 통계 · 금융수학과 · 2026 ↗학과 · 분류 목록
- O*NET OnLine · US · Actuaries ↗미국 직업의 업무 참고
자료는 업무 · 제도 · 학과 정보를 설명합니다. AI 대체 예상 시점과 점수는 AI 추정이며 출처 기관의 예측이 아닙니다. 산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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