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E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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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예정

고고 · 미술사학과

🇰🇷 한국 · 인문
관망 구간198개 전공 중 안전 상위 36%

나의 전공 수명

6년 11개월
00일 00:00:00:000

AI 때문에 이 전공 졸업생 채용이 줄기 시작하기까지
2033년 9월 24일 · D-2554

예상 범위 2년 11개월 – 13년 11개월
2030년 졸업 기준 — 졸업 뒤 3년 6개월 남아요
조사기관 신입이 맡는 유물 정리 · 도면 · 보고서 초안과 갤러리 보조 문안은 AI가 줄이지만, 건설 전 발굴 조사가 법정 의무이고 현장은 몸이 필요하다. 미술사 쪽 갤러리 보조직은 더 일찍 줄 수 있다.

‘전공 수명’은 AI 때문에 이 전공 졸업생 채용이 줄기 시작할 때까지 남은 시간이에요. 학과가 없어지거나 모두 일자리를 잃는다는 뜻은 아니에요.

AI vs 인간, 어느 편인가요?

신규 채용유지
전공 순위127 / 198

졸업 후 가는 직업

2030

졸업 후 진로 · 2030년 졸업 시점에 남은 시간

고고 · 미술사학과: AI가 졸업생 채용에 주는 영향

고고·미술사학과는 조사기관 신입이 맡는 유물 정리와 도면·보고서 초안을 AI가 줄이지만, 공사 전 발굴 조사가 법으로 정한 의무라 현장 인력 수요는 비교적 늦게 줄어드는 전공입니다.

발굴 현장 인력은 왜 늦게 줄어드나요?

발굴 조사기관에서 신입이 맡던 유물 정리와 도면·보고서 초안 작업은 AI가 상당 부분 줄일 수 있지만, 건설 공사 전에 반드시 거쳐야 하는 발굴 조사는 법으로 정한 의무라 현장에는 여전히 사람이 필요합니다. 다만 미술사 쪽에서 갤러리를 보조하며 안내 문안을 쓰는 자리는 더 일찍 줄 수 있다고 YOU’RE NEXT는 판정합니다. 이런 차이가 자리를 잡는 시점은 2033년 무렵으로 추정됩니다.

학예사·보존원과 인문학 연구원은 왜 속도가 다른가요?

인문학 연구원과 공무원은 비교적 이른 시기부터 채용이 줄 것으로 판정돼 있지만, 박물관에서 전시를 기획하는 학예사는 기획력이 필요한 영역이 남아 있어 그보다 늦게 영향을 받습니다. 문화재를 직접 손으로 다루는 보존원은 몸으로 하는 작업이라 가장 늦게, 완만하게만 영향을 받는 쪽으로 분류돼 있습니다.

발굴 현장과 미술사, 준비는 어떻게 다른가요?

유물을 정리하고 도면을 그리는 사무 능력만으로는 자리를 지키기 어려우니, 실제 발굴 현장에서 몸으로 익히는 경험을 꾸준히 쌓는 쪽이 오래 쓰입니다. 미술사 쪽을 생각한다면 안내 문안 작성보다 작품을 해석하고 전시로 구성하는 기획력을 함께 길러 두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현장 실습이나 발굴 보조 아르바이트로 미리 경험을 쌓아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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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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