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 한국 · 미디어 · 콘텐츠나의 직업 수명
AI가 이 직업의 사람을 대체하기 시작하기까지
2029년 10월 8일 · D-1107
보도자료 기사 · 속보 · 데이터 기사 · 요약은 이미 AI가 쓰고 광고 수익 붕괴가 겹쳐 수습기자 채용부터 줄어듦. 취재원 신뢰와 현장 취재, 무엇을 알릴지 판단은 남음
AI vs 인간, 어느 편인가요?
대체 예상 타임라인
방식 · 축소기자: AI가 바꾸는 일과 남는 일
기자는 보도자료를 기사로 바꾸고 속보와 데이터 기사를 쓰는 손이 AI로 넘어가면서, 새로 뽑는 수습기자 자리부터 줄어드는 직업입니다. 취재원을 만나고 현장을 확인하는 일은 그대로 사람에게 남습니다.
기사 작성 중 AI가 이미 맡고 있는 부분은?
보도자료를 정리해 기사로 만들고, 속보를 빠르게 전하고, 데이터를 근거로 한 기사를 쓰고 긴 글을 요약하는 일은 이미 AI가 하고 있다고 봅니다. 여기에 광고 수익이 크게 줄어드는 상황이 겹쳐, 언론사들은 새로 뽑는 수습기자 자리부터 먼저 줄이는 방향으로 대응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사건 없이도 쓸 수 있는 정형화된 기사일수록 먼저 넘어갑니다.
언론노조가 있는데도 왜 수습기자 채용이 줄어드나요?
언론노조와 회사가 맺은 단체협약은 이미 일하고 있는 기자를 함부로 내보내지 못하게 막는 데는 힘을 발휘하지만, 애초에 새로 몇 명을 뽑을지 정하는 결정까지는 막지 못합니다. 위험을 감수하고 정보를 주는 취재원과 신뢰를 쌓고, 사건 현장에 직접 가서 취재하고, 무엇을 대중에게 알려야 할지 판단하는 일은 여전히 기자의 몫으로 남습니다.
기자를 꿈꾼다면 지금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기사를 빨리 쓰는 능력보다, 남들이 모르는 취재원을 직접 발굴하고 현장에 가서 눈으로 확인하는 취재력을 먼저 키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치외교학이나 신문방송학·언론정보학처럼 사회를 분석하는 전공에서, 실제 현장을 취재해 본 경험과 사람을 설득해 정보를 얻어내는 연습을 쌓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 글솜씨보다 사람을 만나 이야기를 끌어내는 힘이 먼저 쌓여야 합니다.
작성일
옆에 놓기
동료 · 친구 · 가족의 직업을 넣으면 두 시계를 나란히 보여드려요
비슷한 직업
내 위치
한국 직업 752개 중 92위 — 85%의 직업보다 먼저 대체돼요.
순위표 보기순위표 접기
가장 먼저 대체되는 직업 · 최대 위험
- 위험을 감수한 취재원과 신뢰
- 사건 현장에서 직접 취재
- 무엇을 알려야 할지 판단
자료 출처
자료는 업무 · 제도 · 학과 정보를 설명합니다. AI 대체 예상 시점과 점수는 AI 추정이며 출처 기관의 예측이 아닙니다. 산출 방법

댓글·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