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67년 무렵 지은 2층짜리 이탈리아풍 저택으로, 방이 20개가 넘고 그중 침실이 7개다. 1948년부터 40년 가까이 연방 정부 재활센터로 쓰인 덕에 원래 모습이 많이 남았고, 1.08헥타르 땅에 테니스 코트와 수영장이 딸려 있다. 2025년 거래에서 이 집 값만 1억 2,400만 호주달러였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호주 멜버른에서 고른 집 9채예요. 가장 싼 집은 애트우드의 캐빈 단지의 이동식 주택 (방 3개)로 5,610만 원, 가장 비싼 집은 투락의 1860년대 이탈리아풍 대저택으로 1,159억 3,600만 원이에요. 2채에는 전용 수영장이 딸려 있어요. 총 자산이 10억이면 여기서 1960년대 벽돌 단층집 (방 3개)를 살 수 있고, 호주에서는 중상류층(상위 17%)에 들어요.
가진 돈이 이만큼일 때 멜버른에서 고를 수 있는 가장 좋은 집이에요. 계층은 그 돈이 호주 사람들의 재산 가운데 어디쯤인지를 뜻해요.

1867년 무렵 지은 2층짜리 이탈리아풍 저택으로, 방이 20개가 넘고 그중 침실이 7개다. 1948년부터 40년 가까이 연방 정부 재활센터로 쓰인 덕에 원래 모습이 많이 남았고, 1.08헥타르 땅에 테니스 코트와 수영장이 딸려 있다. 2025년 거래에서 이 집 값만 1억 2,400만 호주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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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멜버른 바닷가 비치 스트리트에 2025년 완공된 5층 아파트의 맨 위층 세대로, 실내 319㎡에 방 3개가 저마다 전용 욕실을 하나씩 달고 있다. 거실과 작은 침실 두 개는 포트필립만 쪽 발코니로 열리고, 주방·식당·안방을 따라 길게 붙은 테라스는 시내 고층 빌딩 쪽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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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부촌 브라이턴의 700㎡ 대지에 선 2층 집으로, 옛집을 건축가가 다시 설계해 고쳤다. 천장이 6m 넘게 트인 거실이 한 단 내려앉아 있고, 그 앞 사암 테라스에 수영장과 스파가 있다. 방 5개 중 2개는 1층에, 안방과 나머지 2개는 2층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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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시대 오두막집이 줄지어 선 아마데일 주택가에 따로 떨어져 선 폭 좁은 단층집으로, 현관 복도를 따라 방 3개가 이어지고 맨 안쪽에 벽난로 있는 거실과 주방이 한 공간으로 트여 있다. 욕실은 하나뿐인 작은 집인데, 고급 상점이 늘어선 하이 스트리트까지 걸어서 몇 분 거리이고 2026년 10월 160만 호주달러에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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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 남짓한 땅에 앉은 1960년대 벽돌 단층집으로, 앞면이 세 번 꺾여 들어가는 이 시절 멜버른 교외 주택의 전형이다. 방 3개와 욕실 하나에 거실과 식사 공간이 따로 있고, 집 옆 진입로가 뒷마당의 차고까지 이어진다. 같은 모양의 집이 길을 따라 늘어선 북쪽의 오래된 주택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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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공장과 벽돌 테라스 하우스 사이로 2010년대에 들어선 중층 아파트 3층의 투베드다. 거실과 주방이 한 공간으로 이어지고 거실 끝에 작은 발코니가 붙는다. 트램이 다니는 시드니 로드의 카페와 가게가 가까워 젊은 세입자와 첫 집을 사는 사람이 많이 찾는 동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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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에서 북쪽으로 16km쯤 떨어진 브로드메도스 주택가의 붉은 기와지붕 단층집으로, 266㎡ 땅에 실내는 85㎡다. 앞 베란다를 지나 거실, 식사 공간 딸린 주방, 방 3개, 욕조 있는 욕실 하나가 모여 있고, 집 옆으로 난 진입로가 뒤쪽 차고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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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에서 서쪽으로 13km쯤 떨어진 앨비언 주택가의 낡은 벽돌 플랫 단지에 있는 원베드다. 1960~70년대식 3층 건물이라 엘리베이터가 없고, 거실 겸 주방에 침실 하나와 작은 욕실이 붙은 단출한 집이라 멜버른에서 가장 싼 축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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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 공항 바로 옆 애트우드의 캐빈 단지 안에 놓인 실내 60㎡짜리 이동식 주택으로, 나무무늬 패널 벽과 갈색 카펫, 1970년대풍 부엌이 손대지 않은 원래 모습 그대로 남아 있다. 방 3개 가운데 두 개는 싱글 침대 하나가 겨우 들어가는 크기이고, 앞 데크와 옆 진입로, 전기 들어오는 창고가 딸려 있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가격은 2026년 10월 그 동네 시세예요. 원화 금액은 1달러 = 1,340원으로 바꿔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