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에 완공된 항구변 72층 타워 꼭대기의 복층 펜트하우스와 바로 아래층 서브 펜트하우스를 한 사람이 함께 사들여 3개 층짜리 집 한 채로 묶었다. 생활 공간 약 1,600㎡에 침실 9개, 옥상 수영장과 스파, 체육관이 있고, 2019년 분양 계약 뒤 2025년 1억 4,155만 호주달러에 거래를 마쳐 호주에서 가장 비싼 집이 됐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호주 시드니에서 고른 집 8채예요. 가장 싼 집은 바인야드의 캐러밴 파크 안 단층 조립식 투베드 주택으로 2억 2,000만 원, 가장 비싼 집은 바랑가루의 초고층 꼭대기 3개 층 펜트하우스로 1,323억 4,500만 원이에요. 4채에 수영장이 있고, 그중 3채는 전용이에요. 총 자산이 10억이면 여기서 1960년대 붉은 벽돌 투베드 유닛을 살 수 있고, 호주에서는 중상류층(상위 17%)에 들어요.
가진 돈이 이만큼일 때 시드니에서 고를 수 있는 가장 좋은 집이에요. 계층은 그 돈이 호주 사람들의 재산 가운데 어디쯤인지를 뜻해요.

2024년에 완공된 항구변 72층 타워 꼭대기의 복층 펜트하우스와 바로 아래층 서브 펜트하우스를 한 사람이 함께 사들여 3개 층짜리 집 한 채로 묶었다. 생활 공간 약 1,600㎡에 침실 9개, 옥상 수영장과 스파, 체육관이 있고, 2019년 분양 계약 뒤 2025년 1억 4,155만 호주달러에 거래를 마쳐 호주에서 가장 비싼 집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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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 앞은 '리틀 코리아'로 불리는 한인 상가지만 조금 벗어나면 넓은 필지에 큰 집이 늘어선 오래된 부촌이고, 이 집은 매물이 드물게 나오는 거리의 1,730㎡ 땅에 있다. 안방 두 곳을 포함한 침실 6개와 욕실 5개, 서재, 조명 테니스장, 수영장, 별채를 갖췄으며 2026년 8월 1,150만 호주달러에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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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다이 비치가 바로 코앞인 동네에 두 채를 맞붙여 새로 지은 3층 집 가운데 한 채로, 트래버틴과 베네치안 플라스터로 마감하고 천창과 높은 유리창으로 빛을 들였다. 침실 4개와 욕실 3개, 집 안 엘리베이터와 운동실, 차 4대 차고, 서북향 뒷마당의 온수 수영장을 갖췄고, 2025년 12월 경매에서 가이드 800만 호주달러를 넘겨 940만 호주달러에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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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끝에는 파이브웨이스 상점가, 다른 쪽 끝에는 옥스퍼드 스트리트가 닿는 나무 많은 일방통행 길에 늘어선 빅토리아 시대 2층 테라스하우스다. 실내 145㎡에 높은 천장과 벽난로를 지킨 거실 두 칸, 대리석 아일랜드를 둔 북향 부엌, 뒷골목으로 문이 난 테라코타 안뜰과 35㎡ 다락이 있고, 2026년 3월 430만 호주달러에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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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뒤 교외로 개발된 시드니 서남쪽 22km 동네에서 550㎡ 안팎 땅에 앉은 단층 벽돌집으로, 방 3개와 욕실 하나, 넓은 뒷마당이 있다. 가족의 절반이 아이를 키우는 부부인 동네이고, 값은 시드니 단독주택 중간값(약 147만 호주달러)보다 조금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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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에서 서쪽으로 8km 떨어진 이너웨스트 기차역 동네에 1960년대에 지은 낮은 붉은 벽돌 아파트의 투베드다. 방 2개와 욕실 하나, 주차 한 자리가 있는 평범한 집이고, 값은 시드니 아파트 중간값(약 87만 호주달러)보다 조금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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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에서 서쪽으로 30km 떨어진 페어필드 옆 동네, 엘리베이터 없는 오래된 벽돌 아파트의 원베드다. 시드니에서 아파트 중간값이 가장 낮은 동네라 방 하나에 주차 한 자리가 딸린 집이 30만 호주달러대 초중반에 거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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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시내에서 북서쪽으로 50km 떨어진 혹스버리 들머리, 출입문이 달린 캐러밴 파크 안의 단층 조립식 주택이다. 57㎡ 남짓에 붙박이장 있는 방 2개와 샤워 욕실, 따로 둔 화장실, 거실 겸 식당과 좁은 부엌이 들어 있고, 파크 안의 작은 집이라 시드니에서는 보기 드문 20만 호주달러대에 나왔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가격은 2026년 10월 그 동네 시세예요. 원화 금액은 1달러 = 1,340원으로 바꿔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