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 땅에 지하와 지상 2층으로 지은 이탈리아풍 저택으로, 본채에 침실 다섯과 서재·홈시어터·1,000병 들어가는 와인 셀러가 있고 테니스장 옆 별채에 침실 하나와 부엌이 따로 있다. 스완강 프레시워터 베이에서 몇 걸음 떨어진 강변 동네에 있으며, 2026년 들어 서호주에서 가장 비싸게 팔린 집이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호주 퍼스에서 고른 집 8채예요. 가장 싼 집은 워너루의 투베드룸 파크홈 (이동식 단층집)으로 1억 9,700만 원, 가장 비싼 집은 달키스의 테니스장·수영장 딸린 강변 대저택으로 143억 500만 원이에요. 5채에 수영장이 있고, 그중 3채는 전용이에요. 총 자산이 10억이면 여기서 수영장 딸린 벽돌 단층집 (방 4개)를 살 수 있고, 호주에서는 중상류층(상위 17%)에 들어요.
가진 돈이 이만큼일 때 퍼스에서 고를 수 있는 가장 좋은 집이에요. 계층은 그 돈이 호주 사람들의 재산 가운데 어디쯤인지를 뜻해요.

2,024㎡ 땅에 지하와 지상 2층으로 지은 이탈리아풍 저택으로, 본채에 침실 다섯과 서재·홈시어터·1,000병 들어가는 와인 셀러가 있고 테니스장 옆 별채에 침실 하나와 부엌이 따로 있다. 스완강 프레시워터 베이에서 몇 걸음 떨어진 강변 동네에 있으며, 2026년 들어 서호주에서 가장 비싸게 팔린 집이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2024년에 지은 2층 집으로, 1층의 천장 높은 거실·식당·부엌이 통유리 너머 긴 수영장과 이어지고 2층에는 안방과 아이 방 셋, 홈시어터가 모여 있다. 해변으로 내려가는 모래언덕 산책로와 볼드 파크 숲이 가까운, 시티 비치 남쪽 끝의 조용한 주택가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2024년 초에 완공한 단지의 고층 동 13층 북서쪽 모퉁이 집으로, 거실과 식당을 감싼 발코니 너머로 로트네스트섬 쪽 인도양과 퍼스 시내, 스완강이 한 번에 들어온다. 현관 바로 옆 손님방은 욕실과 작은 발코니가 따로 딸려 안쪽 침실 셋과 떨어져 있고, 원목 바닥 위로 아일랜드 부엌과 뒷부엌이 이어진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철문과 돌담 뒤에 숨은 2층 타운하우스로, 1층에는 가스 벽난로를 둔 거실과 화강암 상판 부엌, 식당이 있고 식당의 나무 미닫이문을 열면 돌담 두른 뒤뜰로 이어진다. 2층에는 침실 셋과 욕조 딸린 욕실이 있으며, 에스플러네이드 공원과 배서스 비치, 어선 부두가 몇 걸음 거리인 프리맨틀 옛 시가지 한복판이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벽돌에 크림색 회벽을 바르고 아치형 창을 낸 단층집으로, 앞쪽 라운지와 뒤쪽 거실이 따로 있고 뒤쪽 거실 통유리 너머로 수영장과 잔디 마당이 보인다. 한 가족이 23년을 살다 처음 내놓은 집이며, 값은 퍼스 단독주택 중간값과 거의 같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1982년에 지은 3층 벽돌 아파트의 1층 집으로, 거실 옆 베란다로 나가면 울타리를 두른 잔디 마당과 창고가 있어 작은 단독주택처럼 쓸 수 있다. 욕조 딸린 욕실과 따로 떨어진 화장실이 있고, 값은 이 동네 투베드 아파트의 중간값 그대로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1970년에 지은 8층 붉은 벽돌 아파트의 5층 집으로, 거실 겸 식당과 좁은 부엌, 침실 하나와 거기 딸린 샤워실이 전부이고 빨래는 1층 공용 세탁실에서 한다. 79세대가 사는 낡은 단지의 37㎡짜리 집이라, 2026년 퍼스에서 팔린 보통 집 가운데 가장 싼 축의 값이 붙었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넓이 60㎡ 안팎의 파크홈으로, 앞 데크를 올라 들어서면 에어컨 달린 거실 겸 식당과 식료품 창고가 딸린 부엌, 붙박이장 있는 안방과 방 하나, 욕실 하나가 한 층에 모여 있다. 준달럽 호수와 맞닿은 파크홈 마을의 남쪽 모퉁이 자리이며, 2026년 퍼스에서 집 한 채로 사고판 값 가운데 가장 싼 축이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가격은 2026년 10월 그 동네 시세예요. 원화 금액은 1달러 = 1,340원으로 바꿔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