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툴룸 호텔존 해변에 맞닿은 대지 약 2,700m2의 빌라로, 해변 쪽 폭이 24m 남짓이고 본채 침실 5개와 따로 떨어진 2침실 게스트 빌라가 있으며 시안 카안 생물권 보전지역 입구까지 100m 거리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멕시코 툴룸(킨타나로오)에서 고른 집 8채예요. 가장 싼 집은 알데아 툴룸의 서민 주택단지 투룸 아파트로 6,894만 원, 가장 비싼 집은 툴룸 호텔존 해변의 해변에 붙은 수영장 빌라로 100억 4,900만 원이에요. 8채에 수영장이 있고, 그중 6채는 전용이에요. 총 자산이 10억이면 여기서 옥상 전용 수영장 딸린 3침실 펜트하우스를 살 수 있고, 멕시코에서는 최상류층(상위 0.5%)에 들어요.
가진 돈이 이만큼일 때 툴룸(킨타나로오)에서 고를 수 있는 가장 좋은 집이에요. 계층은 그 돈이 멕시코 사람들의 재산 가운데 어디쯤인지를 뜻해요.

툴룸 호텔존 해변에 맞닿은 대지 약 2,700m2의 빌라로, 해변 쪽 폭이 24m 남짓이고 본채 침실 5개와 따로 떨어진 2침실 게스트 빌라가 있으며 시안 카안 생물권 보전지역 입구까지 100m 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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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룸 시내 남쪽 레히온 15의 경비 단지 안에 2023년 완공한 저택으로, 실내 867㎡에 침실 아홉과 욕실 열하나가 들어간다. 옥상에 온수 인피니티 풀과 화롯가 라운지를 두고 집 안에 폭포 같은 물 장식을 들였으며, 가구를 다 갖춘 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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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룸 시내 북쪽의 조용한 탄카 만 해변에 집 두 채만 들어선 '카사스 툴사야브' 가운데 한 채로, 1,561㎡ 땅이 바다에 20m쯤 닿아 있다. 실내 약 450㎡에 침실 넷이 저마다 욕실을 두고 거실과 부엌이 인피니티 풀과 바다 쪽으로 열려 있으며, 값은 310만 달러에서 275만 달러로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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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에 지은 2층 단독 빌라로, 나무를 심은 안뜰 둘레에 수영장 두 곳이 있고 태양광 비상 전원과 차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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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데아 사마 안쪽의 정글 주거단지 룸 사마에 있는 12세대짜리 건물 '스카이 정글'의 펜트하우스로, 침실 셋에 욕실 셋이고 옥상에는 이 집만 쓰는 수영장과 온수 욕조가 있다. 볕이 잘 드는 거실과 식당까지 가구와 장식을 모두 갖춘 채 그대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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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룸 시내 북쪽, 전선을 땅에 묻고 출입을 통제하는 주택단지 리비에라 툴룸에 2024년 무렵 지은 집이다. 1층은 거실과 식당, 부엌이 한 공간으로 트여 있고 2층에 침실 셋, 옥상에 태양광 패널 32장이 있으며, 작은 마당에 아이용 얕은 풀이 붙은 수영장과 텃밭, 지붕 덮인 바비큐 자리가 있어 휴양 임대용 빌라보다 가족이 사는 집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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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대에 지은 4층 콘도의 1침실 집으로, 옥상에 단지 공용 수영장과 선베드가 있고 거실은 정글이 내려다보이는 발코니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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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룸 시내에서 서쪽으로 차로 10분쯤 떨어진 계획 주거단지 알데아 툴룸에 2023년 무렵 지은 4층짜리 동의 3층 집이다. 타일 바닥에 창마다 쇠창살을 단 49㎡ 투룸이지만 단지 안에 공용 수영장과 초가 정자, 농구장이 있고, 휴양 임대용 콘도가 아니라 주택 대출로 사는 주민용 단지라 ㎡당 값이 툴룸 아파트 평균의 절반에도 못 미친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가격은 2026년 10월 그 동네 시세예요. 원화 금액은 1달러 = 1,340원으로 바꿔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