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푼타 파시피카 앞바다를 메워 만든 출입 통제 인공섬 단지 오션 리프의 집으로, 지하와 지상 층을 합쳐 실내 1,270㎡에 침실 일곱이 모두 욕실을 따로 쓰고 직원 숙소 네 칸도 각자 욕실을 갖췄다. 안방에는 사우나와 스팀룸을, 계단에는 미끄럼틀을 달았고 수영장 테라스에서 파나마만과 도심 스카이라인이 사방으로 보인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파나마 파나마시티에서 고른 집 9채예요. 가장 싼 집은 누에보 토쿠멘의 방 둘짜리 단층 서민 주택으로 4,214만 원, 가장 비싼 집은 오션 리프 아일랜즈의 인공섬 바닷가 대저택으로 133억 9,800만 원이에요. 7채에 수영장이 있고, 그중 3채는 전용이에요. 총 자산이 10억이면 여기서 바다 전망 저밀도 아파트 3베드룸을 살 수 있고, 파나마에서는 최상류층(상위 1%)에 들어요.
가진 돈이 이만큼일 때 파나마시티에서 고를 수 있는 가장 좋은 집이에요. 계층은 그 돈이 파나마 사람들의 재산 가운데 어디쯤인지를 뜻해요.

푼타 파시피카 앞바다를 메워 만든 출입 통제 인공섬 단지 오션 리프의 집으로, 지하와 지상 층을 합쳐 실내 1,270㎡에 침실 일곱이 모두 욕실을 따로 쓰고 직원 숙소 네 칸도 각자 욕실을 갖췄다. 안방에는 사우나와 스팀룸을, 계단에는 미끄럼틀을 달았고 수영장 테라스에서 파나마만과 도심 스카이라인이 사방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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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미군 운하지대였던 클레이턴의 대지 2,498㎡에 3개 층 1,181㎡로 지은 집으로, 국립 열대우림과 맞닿은 정원에 7,500그루가 넘는 식물을 심었다. 대리석 계단과 2층 높이 거실, 와인 저장실, 극장, 패닉룸을 갖췄고 2025년 6월부터 700만 달러에 나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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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계획 신시가지 코스타 델 에스테의 출입 통제 주택단지 발모랄, 1,410㎡ 땅에 1,000㎡ 남짓을 3개 층으로 지은 집이다. 침실 다섯이 모두 욕실을 따로 쓰고 바를 들인 서재와 테라스형 발코니 둘이 있으며, 바닥은 대리석과 원목, 주방은 이탈리아제에 밀레 가전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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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 고층 아파트가 빽빽한 푼타 파시피카의 타워 '아쿠알리나'에 있는 500㎡ 집이다. 침실 넷이 모두 욕실을 따로 쓰고 가족실과 가사도우미 방이 딸렸으며, 거실에서 바로 나가는 전용 테라스 너머로 바다와 도심 스카이라인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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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주택가 코코 델 마르에 선, 한 층에 두 집뿐인 21세대 아파트의 275㎡ 집이다. 침실 셋이 모두 욕실을 따로 쓰고 가사도우미 방이 따로 있으며, 대리석 바닥 거실 창으로 파나마만 바다가 넓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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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용 공간만 1만7천㎡인 대단지 콘도의 114㎡ 집으로, 방 셋과 욕실 둘에 작은 가사도우미 방과 욕실이 따로 딸려 있다. 알타플라사 쇼핑몰과 북부 고속도로가 차로 몇 분 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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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르도 J. 알파로 대로변, 메트로폴리탄 자연공원 바로 옆에 들어선 새 아파트의 70㎡ 집으로 방 둘에 욕실 하나다. 5층 공용 층에 인피니티 수영장과 헬스장이 있고, 발코니 너머로 공원 숲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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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동쪽 후안 디아스의 아파트 단지 안, 엘리베이터 없는 건물의 61㎡ 집으로 방 둘과 욕실 하나가 있다. 남부 고속도로 진입로와 동네 마트가 가까운 평범한 서민 동네이고, 중개사가 '특가'를 붙여 7만 달러에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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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에서 동쪽으로 한참 떨어진 대단지 서민 주거지 누에보 토쿠멘 94-A번가의 단층집으로, 실내 46.5㎡에 방 둘과 욕실 하나, 거실 겸 식당과 부엌이 있고 보조 화장실이 하나 따로 있다. 같은 동네의 비슷한 크기 집이 3만 달러 안팎에 함께 나와 있고, 값은 집을 둘러본 뒤 흥정할 수 있다고 적혀 있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가격은 2026년 10월 그 동네 시세예요. 원화 금액은 1달러 = 1,340원으로 바꿔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