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해학과 · 기관시스템공학
🇰🇷 한국 · 공학나의 전공 수명
AI 때문에 이 전공 졸업생 채용이 줄기 시작하기까지
2036년 9월 24일 · D-3650
자율운항 기술이 당직 항해사부터 줄일 수 있지만 IMO 자율운항 규범과 최소 승무 정원이 2030년대 중반까지 감원을 막고, 기관 전공은 바다 위 수리가 필요해 더 늦다. 선원 구인난과 승선근무예비역이 신입 수요를 받친다.
‘전공 수명’은 AI 때문에 이 전공 졸업생 채용이 줄기 시작할 때까지 남은 시간이에요. 학과가 없어지거나 모두 일자리를 잃는다는 뜻은 아니에요.
AI vs 인간, 어느 편인가요?
졸업 후 가는 직업
2030졸업 후 진로 · 2030년 졸업 시점에 남은 시간
항해학과 · 기관시스템공학: AI가 졸업생 채용에 주는 영향
항해학과나 기관시스템공학을 나오면 승선 실습을 거쳐 항해사나 기관사로 배를 타는 경로가 흔합니다. 자율운항 기술은 당직을 서는 항해 업무부터 건드리지만, 바다 위에서 고장 난 기계를 직접 고치는 기관 쪽 일은 그보다 훨씬 늦게까지 사람의 손을 필요로 합니다.
항해 쪽 신입이 자율운항 때문에 받는 영향은 어떤가요?
지금도 배는 정해진 항로를 따라가는 구간에서 시스템 도움을 많이 받지만, 당직을 서며 주변 상황을 살피고 판단하는 항해사의 일 자체를 대신하려면 아직 시간이 걸립니다. 국제해사기구(IMO)가 자율운항선박에 대한 규범을 만들고 최소 승무 인원을 정해 두고 있어서, 기술이 앞서 나가도 배에 태워야 하는 사람 수는 한동안 크게 줄지 않을 것으로 YOU’RE NEXT는 판정합니다.
항해 전공과 기관 전공의 채용 사정은 왜 다르게 판정되나요?
당직을 서는 항해사와 갑판에서 일하는 선원은 자율운항 논의가 먼저 닿는 자리라 상대적으로 이르게 영향을 받고, 항구에서 배를 안전하게 이끄는 도선사와 바다 위에서 기계를 고치는 기관사는 더 오래 버티는 쪽으로 봅니다. 기관 쪽은 고장이 나면 그 자리에서 사람이 고쳐야 하는 특성이 커서 자동화가 대신하기 어렵습니다. 선원을 구하기 어려운 상황과 승선하면 병역을 대신할 수 있는 제도도 신입 수요를 함께 받칩니다.
승선을 목표로 한다면 재학 중 무엇을 채워야 하나요?
면허 실습과 승선 실습 시간을 정해진 만큼 채우는 것이 기본이고, 그 위에 자율운항 시스템의 경보와 항로 제안을 실제 상황과 맞춰 보는 경험을 쌓으면 도움이 됩니다. 기관 쪽으로 간다면 항해 중 고장 대응 훈련에 시간을 더 들이는 것이 유리한데, 바다 위에서는 부를 수 있는 사람이 배에 탄 사람뿐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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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
- 한국교육개발원 교육통계서비스 · 2026 학교별 · 학과별 통계 · 기관공학과 · 2026 ↗학과 · 분류 목록
- O*NET OnLine · US · Captains, Mates, and Pilots of Water Vessels ↗미국 직업의 업무 참고
자료는 업무 · 제도 · 학과 정보를 설명합니다. AI 대체 예상 시점과 점수는 AI 추정이며 출처 기관의 예측이 아닙니다. 산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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