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쿠버에서 가장 비싼 길로 꼽히는 바닷가 도로의 저택이다. 방은 셋뿐이지만 집 전체가 바다를 향해 있다. 2026년 7월에 1,950만 달러에 나와 있었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캐나다 밴쿠버에서 고른 집 8채예요. 가장 싼 집은 메이플리지의 1969년식 원베드룸 이동식 주택으로 6,865만 원, 가장 비싼 집은 포인트그레이 로드의 바닷가 워터프런트 저택으로 183억 6,300만 원이에요. 4채에 수영장이 있고, 그중 1채는 전용이에요. 총 자산이 10억이면 여기서 2베드룸 타워 콘도를 살 수 있고, 캐나다에서는 중상류층(상위 11%)에 들어요.
가진 돈이 이만큼일 때 밴쿠버에서 고를 수 있는 가장 좋은 집이에요. 계층은 그 돈이 캐나다 사람들의 재산 가운데 어디쯤인지를 뜻해요.

밴쿠버에서 가장 비싼 길로 꼽히는 바닷가 도로의 저택이다. 방은 셋뿐이지만 집 전체가 바다를 향해 있다. 2026년 7월에 1,950만 달러에 나와 있었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2020년대에 지은 콘크리트와 유리로 된 집이고, 대지는 약 490평이다. 거실 통유리 너머로 라이언스게이트 다리와 시내가 내려다보인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2010년에 지은 48층 호텔·레지던스 타워의 23층 집으로, 침실 둘에 넓은 서재가 하나 붙어 있고 욕실 둘과 손님용 화장실이 하나 있다. 창 너머로 버라드 만 건너 노스쇼어 산줄기까지 시야가 탁 트여 있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1950년대 집을 손본 2층 단독주택이고, 대지는 약 113평(33×122피트)이다. 지하 스위트를 세 주면 월 2,000달러 안팎이 들어온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2000년대 중반에 지은 고층 콘크리트 타워의 8층 모서리 집으로, 두 면으로 난 큰 창 바로 앞에 공원 나무 꼭대기가 걸린다. 카펫 바닥과 흰색 가전을 그대로 둔 집이라, 같은 건물 같은 평면에 바닥을 새로 깐 20층 집보다 2만 달러쯤 싸게 나왔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1964년에 지은 3층짜리 아파트의 2층 집이다. 2021년에 바닥을 새로 깔았지만 부엌은 낡았고 빨래는 공용 세탁실에서 해야 해서 값이 낮게 나왔는데, 건물 옆에는 작은 야외 수영장이 있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2012년식 단층 이동식 주택으로, 천장을 비스듬히 높인 거실과 부엌이 한 칸으로 트여 있고 바닥은 새 비닐 판재로 다시 깔았다. 라이언스게이트 다리 북쪽 끝 캐필라노 강가의 이동식 주택 단지 안에 있고, 강 건너편이 파크 로열 쇼핑몰이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1969년에 들여놓은 단층 이동식 주택으로, 침실 하나에 작은 서재 칸이 붙어 있고 뒷마당에는 큰 작업장이 따로 서 있다. 전기 배선만 새로 했을 뿐 손볼 데가 많은 집으로 나와서, 지금 밴쿠버 일대에 나온 집 가운데 가장 싼 축에 든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가격은 2026년 10월 그 동네 시세예요. 원화 금액은 1달러 = 1,340원으로 바꿔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