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26년에 지은 3층 벽돌·슬레이트 지붕의 튜더 양식 저택으로, '피셔 맨션'이라 불리며 약 1만 9천㎡(5,800평) 땅에 마호가니 판벽과 스테인드글라스 창을 되살려 두었다. 2022년 490만 달러에 거래됐고, 2025년 3월 700만 달러에 다시 나와 2026년 10월까지 팔리지 않았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미국 디트로이트에서 고른 집 9채예요. 가장 싼 집은 오크그로브의 1965년 벽돌 아파트 2층 투베드룸으로 4,676만 원, 가장 비싼 집은 파머우즈의 실내 수영장 딸린 1920년대 튜더 대저택으로 93억 7,900만 원이에요. 4채에 수영장이 있고, 그중 2채는 전용이에요. 총 자산이 10억이면 여기서 2019년 3층 타운하우스 (방 3개)를 살 수 있고, 미국에서는 중상류층(상위 16%)에 들어요.
가진 돈이 이만큼일 때 디트로이트에서 고를 수 있는 가장 좋은 집이에요. 계층은 그 돈이 미국 사람들의 재산 가운데 어디쯤인지를 뜻해요.

1926년에 지은 3층 벽돌·슬레이트 지붕의 튜더 양식 저택으로, '피셔 맨션'이라 불리며 약 1만 9천㎡(5,800평) 땅에 마호가니 판벽과 스테인드글라스 창을 되살려 두었다. 2022년 490만 달러에 거래됐고, 2025년 3월 700만 달러에 다시 나와 2026년 10월까지 팔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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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4년 루이스 캠퍼가 설계한 북 캐딜락(Book Cadillac) 호텔 29층의 복층 세대로, 2층 높이 거실 위로 나선 계단을 타고 오르는 로프트가 있고 남쪽과 서쪽 창으로 디트로이트강과 앰배서더 다리가 보인다. 집 전체를 새로 고쳤다고 밝힌 이 세대는 2017년 179만 5천 달러에 거래됐고, 2026년 10월 279만 5천 달러에 다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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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6년에 지은 3층짜리 스터코(회반죽) 외벽 저택으로, 대지는 약 990㎡(300평)이고 2009년에 크게 고쳤다. 지상 452㎡와 별도로 지하에도 약 200㎡를 마감해 쓰며, 뒷마당 정원에 전용 수영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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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러시파크의 '시티 모던' 단지에 2019년 지은 3층 벽돌 타운하우스로, 침실이 층마다 하나씩 있고 2층은 거실과 식당, 주방이 한 공간으로 트여 있다. 같은 단지에서 2025~2026년 비슷한 집들이 45만~90만 달러에 팔렸고, 이 집은 9월 62만 5천 달러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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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5년에 지은 2층 반짜리 집으로, 높은 천장과 회반죽 벽, 짙게 니스 칠한 옛 몰딩과 원목 바닥이 그대로 남아 있고 바깥만 새 비닐 사이딩으로 덮었다. 차고 없이 약 257㎡(78평) 땅에 앉아 있고, 바로 옆 1900년 집이 2025년 6월 32만 달러에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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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년에 지은 1층 반짜리 벽돌 방갈로로, 길모퉁이 약 476㎡(144평) 땅에 앉아 있고 방 둘은 1층, 하나는 지붕 밑 2층에 있다. 이 동네에서 비슷한 크기의 방 3개짜리 집이 2025~2026년 10만~12만 달러에 팔렸고, 이 집은 잘 관리된 상태로 10월 11만 5천 달러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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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니즘 주거단지로 이름난 라파예트파크에 1964년 세운 고층 타워의 21층 세대로, 거실 한 면을 채운 창으로 디트로이트강과 벨아일 섬이 내려다보인다. 주방 가전은 옛것 그대로이고 욕실은 새로 고쳤으며, 8월 9만 달러에 나왔다가 9월 7만 8천 달러로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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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에 지은 알루미늄 외벽 단층집이고, 대지는 약 465㎡(140평)이다. 지붕과 창은 비교적 새것이지만 난방기(퍼니스)가 빠져 있어 손보지 않은 상태 그대로 판다. 9월 말 4만 5천 달러에 나왔다가 10월에 4만 달러로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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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년에 지은 2층짜리 벽돌 아파트 단지의 2층 끝 세대로, 70㎡에 방 2개와 욕실 하나가 있고 창이 단지 안 잔디밭 쪽으로 난다. 8월 말 3만 9천 달러에 나왔다가 9월에 3만 4,900달러로 내렸고, 같은 건물의 더 작은 원베드룸은 4만 달러에 나와 있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가격은 2026년 10월 그 동네 시세예요. 원화 금액은 1달러 = 1,340원으로 바꿔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