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40년에 짓고 1990년대 중반에 넓힌 2층 본채와 별채 게스트하우스가 약 5,420㎡(1,640평) 대지에 있고, 비스케인만 쪽 물가 길이가 73m다. 2026년 6월 말 시장에 내놓지 않은 채 5,500만 달러에 팔렸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미국 마이애미에서 고른 집 9채예요. 가장 싼 집은 마이애미 가든스의 1986년식 방 3개 이동식 주택으로 8,709만 원, 가장 비싼 집은 스타 아일랜드의 섬 위의 바닷가 대저택으로 736억 9,000만 원이에요. 7채에 수영장이 있고, 그중 3채는 전용이에요. 총 자산이 10억이면 여기서 1971년 단층 단독주택을 살 수 있고, 미국에서는 중상류층(상위 16%)에 들어요.
가진 돈이 이만큼일 때 마이애미에서 고를 수 있는 가장 좋은 집이에요. 계층은 그 돈이 미국 사람들의 재산 가운데 어디쯤인지를 뜻해요.

1940년에 짓고 1990년대 중반에 넓힌 2층 본채와 별채 게스트하우스가 약 5,420㎡(1,640평) 대지에 있고, 비스케인만 쪽 물가 길이가 73m다. 2026년 6월 말 시장에 내놓지 않은 채 5,500만 달러에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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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에 지은 2층 현대식 주택으로 2024년에 실내를 새로 꾸몄고, 대지는 약 1,030㎡(310평)에 운하 쪽 물가가 20m쯤 된다. 뒷마당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비스케인만으로 나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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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에 지은 정문에 경비가 서는 40가구짜리 단지 클로이스터스 온 더 베이 안의 3층 타운하우스로, 1층은 손님용 침실과 거실, 2층은 부엌과 거실·서재, 3층은 욕실 딸린 침실 세 개이고 그 위에 옥상 테라스가 있다. 넓이 570㎡로 단독주택만 하고, 같은 단지 다른 집이 최근 1년 안에 575만 달러에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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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8년에 지은 스페인식 2층집으로 역사 건축물로 지정돼 있고, 거실과 식당 바닥은 호두나무를 박아 넣은 참나무 마루다. 빌트모어 호텔에서 몇 걸음 떨어진 컨트리클럽 구역에 있으며, 380만 달러에 처음 나왔다가 355만 달러로 값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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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에 지은 31층 콘도 빌라 레지나의 9층 집으로, 부엌에서는 비스케인만이, 안방에서는 브리켈의 고층 빌딩 숲이 보인다. 보는 자리에 따라 색이 바뀌는 외벽으로 알려진 건물이고, 지난 1년 사이 이 건물에서 14채가 평균 95만 달러에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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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년에 지은 분홍색 단층집으로, 바닥은 마이애미 옛집에 흔한 테라조이고 창과 문은 모두 허리케인용 충격방지 제품이다. 마이애미 국제공항 남쪽의 오래된 주택가 플라가미에 있고, 같은 길의 비슷한 방 3개짜리 집이 2025년 12월 65만 달러에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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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에 지은 16층 콘도 건물의 4층 집으로, 길 건너편이 비스케인만을 따라 난 마거릿 페이스 공원이다. 바닥은 2023년에, 에어컨은 2026년에 새로 바꿨고, 같은 건물 원베드룸 세 채가 2026년 3~4월 35만 5천~36만 5천 달러에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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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에 지은 6층 콘도 건물의 2층 집이고, 창밖으로 작은 호수가 보인다. 건물이 40년 안전 재인증을 받는 중이라 관리비 월 812달러에 특별 분담금 월 431달러가 더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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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에 만든 폭 4.3m, 길이 18m의 단층 모빌홈으로, 마이애미데이드 북쪽 끝자락 마이애미 가든스의 모빌홈 단지에 놓여 있다. 집주인이 바닥 전체에 타일을 새로 깔고 욕실 두 곳을 손본 뒤 중개인 없이 직접 내놓았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가격은 2026년 10월 그 동네 시세예요. 원화 금액은 1달러 = 1,340원으로 바꿔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