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센트럴파크 남쪽 끝 초고층 타워의 40층대 세대다. 거실 창 전체가 센트럴파크이고, 건물 안에 수영장과 입주민 전용 식당이 있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고른 집 9채예요. 가장 싼 집은 미드타운 웨스트 57번가의 1963년 도어맨 타워 스튜디오 코업으로 8,709만 원, 가장 비싼 집은 센트럴파크 사우스의 빌리어네어스 로 초고층 콘도로 1,105억 3,400만 원이에요. 1채는 단지 수영장을 같이 써요. 총 자산이 10억이면 여기서 1977년 도어맨 타워 원베드룸 코업을 살 수 있고, 미국에서는 중상류층(상위 16%)에 들어요.
가진 돈이 이만큼일 때 뉴욕 맨해튼에서 고를 수 있는 가장 좋은 집이에요. 계층은 그 돈이 미국 사람들의 재산 가운데 어디쯤인지를 뜻해요.

센트럴파크 남쪽 끝 초고층 타워의 40층대 세대다. 거실 창 전체가 센트럴파크이고, 건물 안에 수영장과 입주민 전용 식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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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년대 초 지어진 5층 석회암 타운하우스로, 대지 약 56평에 엘리베이터와 뒷마당 정원이 있고 매디슨 애비뉴까지 한 블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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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초 지은 6세대짜리 6층 주철 로프트 건물의 4층 서쪽 세대로, 폭 13m가 넘는 거실에 흰 양철 천장과 검은 기둥을 그대로 살렸고 앞뒤 양쪽 창으로 해가 든다. 같은 집의 2017년 거래가는 312만 달러였고, 지금은 공들인 리노베이션을 내세워 그 두 배가 넘는 값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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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사이드 파크 쪽 블록의 쓰리베드룸 콘도로, 거실 창으로 허드슨강과 공원 나무가 보이고 아이 키우는 집이 많은 동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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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1년에 지은 27층 아르데코 건물을 51세대 콘도로 바꾼 곳의 14층 집으로, 2.9m 넘는 보 천장 아래 헤링본 마루가 깔렸고 큰 여닫이창이 동쪽 프런트 스트리트 쪽으로 났다. 같은 집이 2017년에 210만 달러에 거래됐는데, 이번에는 그보다 40% 넘게 낮은 값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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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년에 지은 29층 적갈색 벽돌 타워의 5층 집으로, 건물에서 가장 넓은 원베드룸 라인이라 거실이 7.5m 길이로 길게 빠지고 침실에 킹 침대가 들어간다. 낮은 층의 남서향 창으로 암스테르담 애비뉴 건너편 아파트 타워가 가깝게 보이고, 같은 라인 3층이 2026년 7월 72만 5천 달러에 팔려 이 동네 원베드룸의 보통 값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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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 지은 엘리베이터 코업 건물의 스튜디오다. 관리비에 재산세와 난방·온수가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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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에 지은 6층 붉은 벽돌 코업 건물의 원베드룸으로, 밝은 대나무 마루와 웨인스코팅 벽을 갖췄고 창 달린 주방에는 카라라 대리석 상판과 세탁·건조 겸용기까지 들어갔다. 맨해튼 공개 매물 가운데 침실이 따로 있는 집으로는 손에 꼽게 싼 값이고, 집 앞 서쪽 144번가는 가로수가 늘어선 주택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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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년 6번가와 57번가 모퉁이에 들어선 21층 323세대 도어맨 타워의 7층 스튜디오로, 지금은 빌리어네어스 로라 불리는 이 길에서 센트럴파크까지 두 블록이다. 2008년 39만 4천 달러에 팔렸던 이 집이 2026년 9월 6만 5천 달러에 주인이 바뀌었고, 같은 건물의 다른 스튜디오 두 채도 2025~2026년에 8만 9천 달러에 팔렸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가격은 2026년 10월 그 동네 시세예요. 원화 금액은 1달러 = 1,340원으로 바꿔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