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에 완공한 85세대 5층 단지에서 가모강에 바짝 붙은 별관 '아카쓰키(暁)'의 꼭대기 층 집으로, 거실만 약 33첩(53㎡)이다. 동쪽 창 앞으로 강변 벚나무와 히가시야마 산줄기가 펼쳐지고, 지금 교토에 나온 중고 맨션 가운데 가장 비싼 값이 붙었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일본 교토에서 고른 집 10채예요. 가장 싼 집은 라쿠사이 사카이다니의 1970년대 단지 3LDK로 4,062만 원, 가장 비싼 집은 가와라마치 고진구치의 가모강변 별관 꼭대기 층 3LDK로 84억 6,300만 원이에요. 총 자산이 10억이면 여기서 노천 자쿠지가 딸린 2층 단독주택을 살 수 있고, 일본에서는 상류층(상위 6%)에 들어요.
가진 돈이 이만큼일 때 교토에서 고를 수 있는 가장 좋은 집이에요. 계층은 그 돈이 일본 사람들의 재산 가운데 어디쯤인지를 뜻해요.

2017년에 완공한 85세대 5층 단지에서 가모강에 바짝 붙은 별관 '아카쓰키(暁)'의 꼭대기 층 집으로, 거실만 약 33첩(53㎡)이다. 동쪽 창 앞으로 강변 벚나무와 히가시야마 산줄기가 펼쳐지고, 지금 교토에 나온 중고 맨션 가운데 가장 비싼 값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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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에 완공한 35세대 5층 맨션의 꼭대기 코너 집으로, 위층이 없고 발코니가 세 방향으로 나 있다. 교토 시내의 최고가 맨션은 대개 이렇게 낮고 넓으며, 이 집은 지금 교토에 나온 중고 맨션 가운데 손꼽히게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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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에 세키스이하임이 지은 경량철골 2층 집으로, 약 102평 대지에 손질된 일본식 정원이 딸려 있다. 시모가모 신사의 다다스노모리 숲이 가까운 조용한 저층 주택가이고, 거실·식당·부엌을 합친 공간이 약 20.5첩(3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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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에 지은 목조 2층 디자이너 주택으로, 거실과 식당 위를 2층까지 틔워 볕이 깊이 들고 2층 큰 방은 26첩(약 43㎡)이다. 교토시 교세라 미술관과 오카자키 공원이 걸어서 5분 남짓인 조용한 저층 주택가 안쪽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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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에 지은 목조 2층 집으로, 약 94평(310㎡) 땅에 차 다섯 대를 세울 마당과 1층 우드 덱을 두었다. 다이카쿠지 절 문 앞 저층 주택가라 2층 우드 발코니에서는 기와지붕 너머로 사가의 산자락이 보이고, 그 발코니 옆에 노천 자쿠지 욕실이 붙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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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에 지은 두 동 494세대 단지의 11층 꼭대기 집이다. 앞을 가리는 건물이 없어 볕과 바람이 잘 들고, 2026년 11월 말까지 실내를 고쳐서 넘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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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에 지은 11층 맨션의 10층 집으로, 2026년 봄에 부엌과 욕실, 벽지와 바닥을 모두 새로 했다. 직물 공방과 오래된 목조 상가가 남은 니시진 한복판이고, 발코니에서 대문자(大文字) 산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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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 해가 기록에 정확히 남지 않은 오래된 단층 마치야를 교토의 마치야 전문 회사가 2025년 12월에 부엌과 욕실부터 외벽까지 모두 새로 고쳤다. 교토 고쇼 북쪽 쇼코쿠지 절 앞 조용한 골목에 있고, 욕조에 앉으면 큰 창 너머로 손바닥만 한 정원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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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에 지은 2층 목조 연립주택으로, 2022년 10월에 부엌과 세면대, 바닥과 벽지를 새로 하고 외벽도 다시 칠했다. 다만 분홍 타일 욕실은 옛 모습 그대로이고 실내가 49㎡로 작아, 한큐 아라시야마역까지 걸어서 7분 거리인데도 1천만 엔 남짓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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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에 들어선 라쿠사이 뉴타운 단지의 5층짜리 건물 꼭대기 층이다. 방이 셋이고 볕도 잘 들지만, 한큐 가쓰라역에서 버스로 18분 걸리는 산자락 동네라 교토 시내에서 가장 싼 값에 나온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가격은 2026년 10월 그 동네 시세예요. 원화 금액은 1달러 = 1,340원으로 바꿔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