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에 완공된 1,002가구 대단지의 10층 집으로, 약 56㎡짜리 거실 겸 주방에 침실 셋, 욕실 하나와 화장실 둘이 있다. 옛 체신성 간이보험국 청사 터에 들어선 단지라 같은 단지 160㎡대 집도 19억8,000만 엔에 나와 있고, ㎡당 1,200만~1,300만 엔이 이 단지의 호가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일본 도쿄 23구에서 고른 집 9채예요. 가장 싼 집은 네리마구 아사히초의 1970년대 3층 맨션의 1K로 4,612만 원, 가장 비싼 집은 미타의 고급 대단지 3LDK 맨션으로 183억 4,800만 원이에요. 2채는 단지 수영장을 같이 써요. 총 자산이 10억이면 여기서 2010년대 패밀리 3LDK 맨션을 살 수 있고, 일본에서는 상류층(상위 6%)에 들어요.
가진 돈이 이만큼일 때 도쿄 23구에서 고를 수 있는 가장 좋은 집이에요. 계층은 그 돈이 일본 사람들의 재산 가운데 어디쯤인지를 뜻해요.

2025년에 완공된 1,002가구 대단지의 10층 집으로, 약 56㎡짜리 거실 겸 주방에 침실 셋, 욕실 하나와 화장실 둘이 있다. 옛 체신성 간이보험국 청사 터에 들어선 단지라 같은 단지 160㎡대 집도 19억8,000만 엔에 나와 있고, ㎡당 1,200만~1,300만 엔이 이 단지의 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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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에 완공된 172가구짜리 27층 타워의 맨 꼭대기 층, 남서향 집이다. 거실 겸 식당만 66㎡, 안방이 25㎡로 방 셋짜리치고 공간을 넉넉하게 썼고, 같은 타워 17층 88㎡ 집은 4억 엔대에 나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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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 약 100평에 2000년대에 지은 2층 단독주택이다. 건축 규제가 엄한 동네라 집마다 마당과 큰 나무가 있고, 낮에도 차 소리가 거의 안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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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에 완공된 58층짜리 쌍둥이 타워 한 동의 54층 집으로, 2023년에 부엌과 욕실을 새로 바꿨다. 북동쪽 거실 창 아래로 스미다강이 흐르고, 그 너머로 긴자와 도쿄역 일대 빌딩숲이 한눈에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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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에 지은 13층, 98가구 맨션의 2층 남서향 집으로, 방 셋 가운데 하나가 다다미방이다. 도요스와 기바 사이 운하 옆 주택가라 아이 키우는 집이 많고, 값은 고토구 3LDK 매물의 딱 중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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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에 지은 9층 맨션의 2층 모서리 집으로, 2026년 여름에 부엌과 욕실, 바닥을 모두 새로 고쳤다. 싼 선술집 골목으로 이름난 아카바네역에서 걸어서 5분이고, 발코니 앞으로 작은 공원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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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에 지은 목조 단층집으로, 2022년에 외벽을, 2024년에 실내와 욕실·부엌 설비를 새로 고쳤다. 차가 다니지 않는 좁은 골목 안쪽, 2층 집들이 빽빽한 신코이와 주택가에 있어 23구 단독주택이 2천만 엔대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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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에 지은 맨션의 원룸이다. 침대와 책상을 놓으면 꽉 찬다. 23구 안에서 집을 살 수 있는 거의 가장 싼 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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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초에 지은 18가구짜리 3층 철골 맨션의 1층 북서향 집으로, 2020년에 부엌과 욕실, 바닥, 벽, 새시를 모두 갈았다. 사이타마현과 맞닿은 23구 북서쪽 끝 주택가에 쉰 살 넘은 건물이라, 26㎡짜리 집이 600만 엔도 안 된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가격은 2026년 10월 그 동네 시세예요. 원화 금액은 1달러 = 1,340원으로 바꿔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