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년에 지은 29세대 건물로, 모든 집이 위아래 두 층을 쓰는 복층이고 층고가 높은 거실에서 한강이 보인다. 전용 274㎡ 한 채가 2025년 7월 190억 원에 팔렸고, 12월에는 다른 집이 155억 원에 거래됐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대한민국 서울 강남구에서 고른 집 7채예요. 가장 싼 집은 역삼동의 구축 원룸 오피스텔로 1억 5,000만 원, 가장 비싼 집은 청담동의 청담동 초고가 하이엔드 아파트로 190억 원이에요. 총 자산이 10억이면 여기서 나홀로 소형 아파트 (투룸)을 살 수 있고, 대한민국에서는 상류층(상위 7%)에 들어요.
가진 돈이 이만큼일 때 서울 강남구에서 고를 수 있는 가장 좋은 집이에요. 계층은 그 돈이 대한민국 사람들의 재산 가운데 어디쯤인지를 뜻해요.

2020년에 지은 29세대 건물로, 모든 집이 위아래 두 층을 쓰는 복층이고 층고가 높은 거실에서 한강이 보인다. 전용 274㎡ 한 채가 2025년 7월 190억 원에 팔렸고, 12월에는 다른 집이 155억 원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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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말에 지은 14층짜리 낡은 단지인데도 64평형 한 채가 100억 원 안팎이다. 값은 건물이 아니라 재건축 뒤의 한강변 땅에 매겨지고, 그때까지는 오래된 배관과 지하 주차장 없는 단지를 감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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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에 입주한 단지로, 방 셋 화장실 둘인 이른바 국평이다. 강남구 84㎡ 가운데서는 값이 낮은 편이고, 단지 뒤로 대모산이 바로 붙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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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에 지은 단지의 전용 40㎡ 집이다. 방 두 칸에 욕실 하나, 거실은 좁다. 강남구 단지 아파트로는 싼 편인데도 15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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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에 지은 15층짜리 나홀로 아파트의 12층 남동향 집으로, 전용 50㎡에 방 둘과 욕실 하나가 있고 베란다는 확장했다. 77세대가 대로변 한 동에 모여 사는 건물이라 강남구 아파트인데도 10억 원 아래이고, 2026년 9월에는 같은 크기 14층 집이 8억 2,500만 원에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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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에 지은 4층짜리 9세대 빌라의 지층 집으로, 전용 52㎡에 방 셋과 욕실 하나가 있고 엘리베이터는 없다. 강남구에서 방 셋 딸린 집이 4억 원 아래로 나온 건 반 층 땅속에 들어앉은 반지하라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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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2000년대에 지은 업무지구 오피스텔이다. 원룸 하나에 작은 욕실이 붙어 있고, 창밖으로는 옆 건물 벽이 보인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가격은 2026년 10월 그 동네 시세예요. 원화 금액은 1달러 = 1,340원으로 바꿔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