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에 지은 3층 연립의 1층 집으로, 거실 앞 나무 데크와 잔디 정원을 이 집만 쓴다. 한라산 남쪽 해발 400m 생태공원 안에 들어선 고급 주택단지라 외부인 출입을 막고, 커뮤니티센터에 수영장과 온천, 레스토랑을 두었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대한민국 제주에서 고른 집 7채예요. 가장 싼 집은 제주시 연동의 구축 원룸 오피스텔로 4,000만 원, 가장 비싼 집은 서귀포시 안덕면 상천리의 정원 딸린 고급 연립주택 (1층)으로 20억 5,000만 원이에요. 2채에 수영장이 있고, 그중 1채는 전용이에요. 총 자산이 10억이면 여기서 국민평형 아파트 (84㎡)를 살 수 있고, 대한민국에서는 상류층(상위 7%)에 들어요.
가진 돈이 이만큼일 때 제주에서 고를 수 있는 가장 좋은 집이에요. 계층은 그 돈이 대한민국 사람들의 재산 가운데 어디쯤인지를 뜻해요.

2009년에 지은 3층 연립의 1층 집으로, 거실 앞 나무 데크와 잔디 정원을 이 집만 쓴다. 한라산 남쪽 해발 400m 생태공원 안에 들어선 고급 주택단지라 외부인 출입을 막고, 커뮤니티센터에 수영장과 온천, 레스토랑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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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에 다 지은 철근콘크리트 2층 단독주택으로, 대지 543㎡에 방 셋 욕실 셋이고 마당에 수영장, 2층에 바다 쪽 테라스가 있다. 서귀포 시내 위쪽 중산간 비탈에 새로 들어선 집 몇 채 가운데 하나로, 둘레가 귤밭이라 조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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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에 입주한 1,068세대 단지의 33평형으로, 방 셋 욕실 둘을 갖춘 신제주의 흔한 가족 집이다. 백록초등학교 후문이 단지와 바로 이어지고 단지 뒤에 하나로마트가 있어 아이 키우는 집이 많으며, 2026년 9월에 5.8억~5.9억 원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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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월 장전리 마을 안쪽에 있는 단층 돌집으로, 현무암 벽에 붉은 기와지붕을 얹었고 방 둘에 욕실 하나다. 집은 13평뿐이지만 귤나무 선 대지 720㎡가 함께 딸려 이 값이 나왔고, 돌담 두른 마당 한쪽에 지붕 덮인 자쿠지가 있으며 차 댈 자리는 따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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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에 입주한 1,012세대 부영 아파트의 20평형으로, 11층 복도식 동에 방 둘과 욕실 하나가 있다. 제주시 서쪽 외도동의 대단지라 마트와 학교, 바다가 가깝지만 26년 된 복도식인 데다 세대당 주차가 0.7대뿐이라 2026년 거래가는 2억 원 안팎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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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에 지은 최고 5층, 55세대 아파트의 4층 남향 집으로, 전용 75㎡에 방 셋과 욕실 하나가 있다. 서귀포 시내에서 동쪽으로 떨어진 섶섬 앞 바닷가 마을인 데다 집 안을 다시 손봐야 해서, 방 셋 딸린 집이 1억 원 아래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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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에 지은 9층 44세대 오피스텔의 전용 22.81㎡ 원룸으로, 2025년 12월 6층이 4천만 원에 팔렸고 주차 자리는 15면뿐이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가격은 2026년 10월 그 동네 시세예요. 원화 금액은 1달러 = 1,340원으로 바꿔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