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 프놈펜 국제공항 근처 까깝의 1만2,702㎡ 땅에 선 3층 대저택으로, 건물 연면적을 다 합치면 3,559㎡이고 침실 아홉, 욕실 아홉에 와인룸과 노래방, 당구장, 회의장이 따로 있다. 땅의 70% 넘는 9,143㎡가 정원이라 배드민턴장과 농구장, 텃밭, 연못이 들어가 있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캄보디아 프놈펜에서 고른 집 9채예요. 가장 싼 집은 프사 트메이의 엘리베이터 없는 구축 플랫 투룸으로 4,823만 원, 가장 비싼 집은 까깝의 9천㎡ 정원 딸린 궁전풍 3층 대저택으로 200억 9,700만 원이에요. 3채에 수영장이 있고, 그중 1채는 전용이에요. 총 자산이 10억이면 여기서 강 보이는 22층 포베드룸 콘도를 살 수 있고, 캄보디아에서는 최상류층(상위 0.1%)에 들어요.
가진 돈이 이만큼일 때 프놈펜에서 고를 수 있는 가장 좋은 집이에요. 계층은 그 돈이 캄보디아 사람들의 재산 가운데 어디쯤인지를 뜻해요.

옛 프놈펜 국제공항 근처 까깝의 1만2,702㎡ 땅에 선 3층 대저택으로, 건물 연면적을 다 합치면 3,559㎡이고 침실 아홉, 욕실 아홉에 와인룸과 노래방, 당구장, 회의장이 따로 있다. 땅의 70% 넘는 9,143㎡가 정원이라 배드민턴장과 농구장, 텃밭, 연못이 들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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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탑 근처 짝또묵의 980㎡ 담장 안 정원에 선 프랑스 식민지 시대 양식의 2층 빌라로, 흰 벽에 짙은 나무 덧창과 난간 두른 베란다가 있고 고목 그늘 아래 수영장이 있다. 침실은 셋뿐이고 가사도우미 방 셋과 서재가 따로 있는데, 값의 대부분은 시내 한복판에 이만한 정원 부지가 통째로 남아 있다는 데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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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놈펜 부촌 뚤꼭의 717㎡ 땅에 선 3층 단독 빌라로, 벽돌을 깐 넓은 앞마당과 차고, 뒤뜰이 있고 침실 여섯에 욕실 일곱이다. 짙은 원목 가구와 샹들리에, 꽃무늬 커튼이 걸린 실내는 유행이 조금 지났지만, 거실이 둘이라 대가족이 나눠 쓰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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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강 건너 국도 1호선 변의 펭후엇 벙스노 대단지 안에 2022년 완공된 3층 빌라로, 450㎡ 땅에 가로 12m·세로 19m짜리 집을 세 층 올려 연면적이 684㎡다. 침실 다섯에 욕실 여섯, 부엌이 둘이고 가구를 다 갖춘 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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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온몰 프놈펜점 가까운 똔레 바삭 고층 콘도의 22층 세대로, 전용 216㎡에 침실 넷과 욕실 셋, 큰 거실과 ㄷ자 부엌이 들어 있다. 발코니 너머로 시내와 강이 함께 보이고, 가구를 다 갖춘 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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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안 마켓에서 5분 거리인 프사 더음 트꼬의 200㎡ 땅에 바닥 7×12m짜리 2층 집을 앉힌 남향 미니 빌라로, 침실 셋과 욕실 넷에 가사도우미 방이 따로 있다. 집이 작은 대신 땅의 절반 넘는 자리가 마당으로 남아 차 석 대를 들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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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프놈펜 국제공항 근처 주택가에 늘어선 3층 링크하우스 가운데 줄 끝의 코너 집이다. 폭 4.2m의 좁고 긴 집이지만 앞과 옆으로 땅이 남아 지붕 덮인 앞마당에 차를 대고 화분을 둘 수 있고, 부엌 가구와 에어컨은 두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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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에 완공된 뚤꼭 고층 콘도의 11층 원베드룸으로, 실면적 40㎡에 침실 하나와 거실 겸 부엌, 세탁기를 둔 좁은 발코니가 있다. 가구와 가전을 그대로 두고 나왔고, 옥상 수영장과 헬스장을 입주민이 함께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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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시장 앞 쇼핑센터를 마주 보는 5층짜리 낡은 상가 아파트의 4층 집으로, 폭 4.2m에 길이 13m인 실내에 방 둘과 욕실 하나가 들어 있다. 엘리베이터 없이 어둑한 계단을 걸어 올라야 하고 손볼 데도 많지만, 시내 한복판에서 방 두 칸짜리 집이 이 값에 나오는 건 이런 오래된 플랫뿐이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가격은 2026년 10월 그 동네 시세예요. 원화 금액은 1달러 = 1,340원으로 바꿔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