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닐라드와 부사이 언덕 200ha에 걸친 세부의 대표 부촌 마리아 루이사 안, 1,300㎡ 땅에 선 3층 저택이다. 집만 1,600㎡에 욕실 딸린 침실 여섯과 수영장, 정원, 지붕 덮인 주차 6칸을 갖췄고, 2025~2026년 세부 매물 가운데 가장 비싼 축이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필리핀 세부에서 고른 집 8채예요. 가장 싼 집은 바삭의 작은 단층 연립주택 (방 2칸)으로 3,301만 원, 가장 비싼 집은 마리아 루이사 이스테이트 파크의 수영장 딸린 3층 저택 (방 6개)로 53억 2,300만 원이에요. 6채에 수영장이 있고, 그중 3채는 전용이에요. 총 자산이 10억이면 여기서 가구 딸린 2층 단독주택 (방 4개)를 살 수 있고, 필리핀에서는 최상류층(상위 0.1%)에 들어요.
가진 돈이 이만큼일 때 세부에서 고를 수 있는 가장 좋은 집이에요. 계층은 그 돈이 필리핀 사람들의 재산 가운데 어디쯤인지를 뜻해요.

바닐라드와 부사이 언덕 200ha에 걸친 세부의 대표 부촌 마리아 루이사 안, 1,300㎡ 땅에 선 3층 저택이다. 집만 1,600㎡에 욕실 딸린 침실 여섯과 수영장, 정원, 지붕 덮인 주차 6칸을 갖췄고, 2025~2026년 세부 매물 가운데 가장 비싼 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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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웰이 막탄 섬 푼타 엥가뇨 바닷가 5.2ha에 지은 리조트 단지 '아루가' 1동 22층의 가장 큰 세대로, 292㎡에 욕실 딸린 침실 넷과 가사도우미 방, 지붕 덮인 테라스가 들어간다. 바깥 전용 데크에 랩풀을 따로 두었고, 모서리 세대라 두 면의 창으로 마젤란 만과 힐루퉁안 해협이 함께 내려다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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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시 부촌 바닐라드의 경비 단지 산토니뇨 빌리지에 있는 2층 현대식 주택이다. 510㎡ 땅에 460㎡ 집을 앉혀 욕실 딸린 침실 넷과 가사도우미 방, 홈시어터 방, 서재를 넣고 정원에 수영장을 팠으며, 가구를 모두 두고 6,500만 페소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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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시 마볼로의 주택단지 카살스 빌리지 안에 있는 2층 단독주택이다. 240㎡ 땅에 315㎡ 집을 올려 침실 넷과 욕실 넷, 가사도우미 방 둘, 미니 헬스장 겸 홈시어터 방, 놀이방 겸 서재를 넣었고, 원목 마루에 냉장고와 에어컨, 침대까지 갖춘 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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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웰이 라훅의 3.2ha 땅에 낮은 건물 네 동만 앉힌 콘도 단지 '32 산손'의 솔리히야 동 2층 세대다. 95㎡에 욕실 딸린 침실 둘과 다용도실, 세탁 붙박이장이 있고, 거실 끝 미닫이문을 열면 단지 정원 쪽 발코니로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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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시 남쪽 탈리사이의 언덕에 이탈리아 마을처럼 꾸민 큰 분양 단지 안의 2층 단독주택이다. 땅 99㎡, 집 83㎡에 방 셋과 욕실 둘, 차 한 대 자리가 있고, 세부에서 팔리는 주택 열에 일곱이 250만~700만 페소 사이라 중산층 가족 집으로는 흔한 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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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시 언덕 동네 바나와에 선 12층짜리 콘도 단지의 5층 원베드룸으로, 32㎡에 침실과 거실 겸 부엌, 욕실이 하나씩 있다. 샌프란시스코 주택가를 본뜬 빅토리아풍 단지이고, 한 층에 이웃이 다섯 집을 넘지 않도록 출입구를 나눠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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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탄 섬 공단 근처의 작은 분양 단지에 새로 지은 단층 연립주택이다. 땅 36㎡에 집이 27.75㎡라 작은 방 두 칸과 화장실 하나를 겨우 넣었고, 이웃 단지의 비슷한 헌 집은 130만~140만 페소에 나온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가격은 2026년 10월 그 동네 시세예요. 원화 금액은 1달러 = 1,340원으로 바꿔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