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태닉 가든에서 멀지 않은 조지타운의 조용한 저밀도 부촌 제셀턴 하이츠에 있는 2층 단독주택으로, 2,500㎡ 땅에 실내 650㎡, 방 여섯과 보조 방 하나, 욕실 여섯을 두었다. 작은 개울이 지나는 정원이 집을 두르고 앞 잔디밭은 수영장 하나는 너끈히 들어갈 만큼 넓으며, 집은 꼼꼼히 관리돼 지금 그대로 들어가 살 수 있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말레이시아 페낭에서 고른 집 8채예요. 가장 싼 집은 에어 이탐 라이플 레인지의 1960년대 공공 고층 아파트 원베드룸으로 2,626만 원, 가장 비싼 집은 제셀턴 하이츠의 넓은 잔디밭 딸린 2층 단독주택 (방 여섯)으로 52억 5,100만 원이에요. 3채는 단지 수영장을 같이 써요. 총 자산이 10억이면 여기서 바다 전망 고층 콘도 (방 셋+도우미 방)을 살 수 있고, 말레이시아에서는 최상류층(상위 0.3%)에 들어요.
가진 돈이 이만큼일 때 페낭에서 고를 수 있는 가장 좋은 집이에요. 계층은 그 돈이 말레이시아 사람들의 재산 가운데 어디쯤인지를 뜻해요.

보태닉 가든에서 멀지 않은 조지타운의 조용한 저밀도 부촌 제셀턴 하이츠에 있는 2층 단독주택으로, 2,500㎡ 땅에 실내 650㎡, 방 여섯과 보조 방 하나, 욕실 여섯을 두었다. 작은 개울이 지나는 정원이 집을 두르고 앞 잔디밭은 수영장 하나는 너끈히 들어갈 만큼 넓으며, 집은 꼼꼼히 관리돼 지금 그대로 들어가 살 수 있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거니 드라이브 쇼핑몰 위 주거 타워의 꼭대기 세 층을 쓰는 펜트하우스로, 단지에 두 채뿐이다. 본채 약 700㎡에 옥상 테라스가 따로 붙고, 처음 지은 그대로 비어 있어 들어갈 사람이 직접 꾸며야 한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탄중붕아 펄 힐 서쪽 비탈을 오르는 주택가 길 잘란 하지 라파이의 단층 단독주택으로, 700㎡ 가까운 땅에 실내 279㎡, 방 넷과 욕실 셋을 두었다. 같은 길에서 땅이 비슷한 집이 2022년 330만 링깃에 팔렸고, 이 집은 가구 일부를 남긴 채 380만 링깃에 나왔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페낭에서 가장 비싼 해변 도로 거니 드라이브의 쇼핑몰 위에 2010년대에 올린 주거 타워의 바다 전망 집이다. 방 셋에 도우미 방과 욕실이 따로 있고, 2025년 같은 크기 집이 280만~310만 링깃에 팔렸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바얀르파스 공단 뒤편 언덕 아래 주택가의 2층 중간 테라스하우스로, 방 넷과 욕실 셋이 있다. 고치지 않은 집은 70만 링깃 안팎, 다 고친 집은 100만 링깃쯤에 나와 그 중간값을 골랐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말레이시아과학대학(USM) 바로 옆 부킷 감비어의 저밀도 콘도 '아이 리전시' 블록 A 아래층 세대다. 한 층에 두 집만 놓인 동으로, 123㎡에 방 셋과 작은 방 하나, 욕실 둘이 있고, 실내를 손보고 가구까지 다 들인 채 지붕 있는 주차 두 자리와 함께 나왔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조지타운 남쪽 서민 동네 즐루통의 7층짜리 아파트로, 60㎡에 방 셋과 욕실 둘을 넣었다. 페낭 섬에서는 혼자나 둘이 사는 첫 집도 이렇게 작은 방 셋짜리가 보통이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1960년대 말 조립식 콘크리트로 지은 말레이시아 첫 고층 공공주택 단지로, 17~18층짜리 아홉 동에 3,699세대가 산다. 35㎡에 방 하나와 욕실 하나가 전부이고, 낡은 만큼 2026년에도 8만 링깃 안팎에 손바뀜한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가격은 2026년 10월 그 동네 시세예요. 원화 금액은 1달러 = 1,340원으로 바꿔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