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49년부터 마닐라 부자들이 모여 산 포브스 파크의 2,672㎡ 대지에 선 저택이다. 집은 750㎡에 방 넷과 서재 하나로 땅에 비해 크지 않고, 값 대부분은 ㎡당 75만 페소로 매긴 땅값이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필리핀 마닐라 (메트로 마닐라)에서 고른 집 10채예요. 가장 싼 집은 말라테의 대학가 고층 콘도 15㎡ 원룸으로 4,685만 원, 가장 비싼 집은 포브스 파크의 수영장 딸린 스플릿 레벨 저택으로 426억 7,300만 원이에요. 7채에 수영장이 있고, 그중 2채는 전용이에요. 총 자산이 10억이면 여기서 3베드룸 고층 콘도를 살 수 있고, 필리핀에서는 최상류층(상위 0.1%)에 들어요.
가진 돈이 이만큼일 때 마닐라 (메트로 마닐라)에서 고를 수 있는 가장 좋은 집이에요. 계층은 그 돈이 필리핀 사람들의 재산 가운데 어디쯤인지를 뜻해요.

1949년부터 마닐라 부자들이 모여 산 포브스 파크의 2,672㎡ 대지에 선 저택이다. 집은 750㎡에 방 넷과 서재 하나로 땅에 비해 크지 않고, 값 대부분은 ㎡당 75만 페소로 매긴 땅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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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시그의 오래된 부촌 발레 베르데 1, 1번 게이트 가까운 836㎡ 모퉁이 땅에 2013년 지은 집이다. 실내 1,400㎡에 방 다섯과 서재, 영화방, 지하실과 다락을 들였고, 바닥에는 나라 원목을 깔았으며 50kVA 발전기와 지하 저수조까지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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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터에 아얄라 랜드가 세워 2024~2025년 완공한 쌍둥이 초고층 '파크 센트럴 타워스'의 324㎡ 집이다. 방 셋에 욕실 넷과 파우더룸, 주차 세 대가 딸렸고 가구 일부를 갖춘 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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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마닐라 남쪽의 오랜 부촌 아얄라 알라방 빌리지에 새로 지은 집이다. 221㎡ 땅에 실내 290㎡로 방 셋과 욕실 둘, 파우더룸에 각자 욕실 딸린 가사도우미 방과 운전기사 방을 따로 들였고, 지붕에는 태양광 패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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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군 기지 터에 세운 새 업무지구 BGC의 고층 콘도에 있는 128㎡ 방 셋짜리 집이다. 욕실 둘에 주차 한 대가 딸렸고 가구 일부를 두고 판다. 같은 건물 매물이 ㎡당 30만 페소 안팎이라 크기대로 값이 매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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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홈스와 담을 맞댄 파라냐케 주택가 로페스 빌리지의 2층 집이다. 180㎡ 땅에 실내 250㎡로 방 넷과 욕실 넷을 넣었고, 뒷마당에 조리용 보조 부엌을 따로 두었으며 가구 일부를 남기고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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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손시티 북쪽 GSIS 빌리지 안에 새로 지은 3층 타운하우스의 가운데 세대다. 땅이 44㎡뿐이라 집을 위로 쌓아 방 셋과 욕실 셋을 넣었고, 1층에 차 한 대가 들어간다. 현금으로 사면 950만 페소까지 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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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5 도로변 단지형 타운 써클로 베르데(Circulo Verde)의 고층 건물 41층에 있는 원베드룸이다. 이웃한 이스트우드의 오래된 원베드룸도 370만~450만 페소에 나와 있어, 이 동네에서 혼자 살 집을 사면 대개 이 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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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와 디비소리아 시장이 가까운 톤도에 13개 동, 1만 3천여 세대로 지은 서민 대단지의 5층 집이다. 30.6㎡에 작은 방 두 칸과 욕실 하나를 넣어 빠듯하지만, 메트로 마닐라에서 다 지은 콘도를 이 값에 사는 길은 많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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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살 대학교 바로 옆 타프트 애비뉴에 2016년 올라간 52층 콘도 '그린 레지던스'의 15㎡ 원룸이다. 침대 하나와 욕실 하나가 겨우 들어가는 크기로 가구를 갖춘 채 나왔고, 같은 건물 원룸이 200만 페소 안팎에 여럿 나와 있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가격은 2026년 10월 그 동네 시세예요. 원화 금액은 1달러 = 1,340원으로 바꿔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