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바로 옆 호텔 조네가 갖고 있던 퀴스나흐트의 호숫가 빌라로, 6.5룸에 실내 340㎡이고 물가에 전용 보트하우스가 있다. 2025년 여름 새 주인에게 넘어갔는데 거래값은 공개되지 않았고, 경제지 빌란츠가 2,000만~2,500만 프랑으로 추정했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스위스 취리히에서 고른 집 6채예요. 가장 싼 집은 호르겐 구시가의 1900년 건물의 꼭대기층 다락 원룸으로 8억 3,600만 원, 가장 비싼 집은 퀴스나흐트 호숫가의 보트하우스 딸린 호숫가 빌라로 361억 6,300만 원이에요. 1채에는 전용 수영장이 딸려 있어요. 총 자산이 10억이면 여기서 1900년 건물의 꼭대기층 다락 원룸을 살 수 있고, 스위스에서는 중상류층(상위 24%)에 들어요.
가진 돈이 이만큼일 때 취리히에서 고를 수 있는 가장 좋은 집이에요. 계층은 그 돈이 스위스 사람들의 재산 가운데 어디쯤인지를 뜻해요.

원래 바로 옆 호텔 조네가 갖고 있던 퀴스나흐트의 호숫가 빌라로, 6.5룸에 실내 340㎡이고 물가에 전용 보트하우스가 있다. 2025년 여름 새 주인에게 넘어갔는데 거래값은 공개되지 않았고, 경제지 빌란츠가 2,000만~2,500만 프랑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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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리히호 동쪽 기슭의 언덕에 1949년 지은 집을 2003년에 공들여 고친 세 층짜리 단독주택으로, 수영장 테라스 너머로 호수와 산이 보이고 현관 길에는 키 큰 야자수 두 그루가 서 있다. 대지가 540㎡로 넓지 않고 집도 오래돼, ㎡당 값은 이 동네 최고급 집 평균보다 30%쯤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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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마트 계곡 위 언덕 동네 횡의 서쪽 주택가에 1990년 지은 아파트의 1층 정원 세대로, 방 셋과 욕실 둘에 전용 잔디가 딸린 테라스가 있다. 2025년에 부엌과 욕실을 새로 고쳤지만, 값은 이 동네에서 지난해 팔린 4룸 아파트보다 ㎡당 14%쯤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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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쪽 알트슈테텐의 막다른 골목에 1973년 지은 아파트 3층 집으로, 침실 하나와 부엌이 트인 거실 앞에 넓은 로지아가 붙어 있다. 2022년에 집 안을 새로 고쳤고, 값은 이 동네 투룸이 2025년에 팔린 중간값과 거의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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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리히 북쪽 끝 아폴테른 한가운데, 1970년대에 지은 아파트 2층의 46㎡ 원룸으로 햇볕 드는 발코니가 하나 붙어 있다. 거실 바닥을 새로 깔고 욕실을 조금 고친 것 말고는 손본 데가 거의 없어, 지금 시내에 나온 집 가운데 가장 싼 축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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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리히 중앙역에서 남쪽으로 14km쯤 떨어진 호르겐 구시가에 1900년 지은 건물의 꼭대기층 다락 집으로, 들보가 드러나고 천장이 살짝 기운 36㎡ 안에 방 하나와 부엌, 욕실이 들어 있다. 이웃과 함께 쓰는 옥상 테라스에서 취리히호가 내려다보이고, 같은 돈으로는 취리히 시내에서 원룸 매물도 거의 찾을 수 없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가격은 2026년 10월 그 동네 시세예요. 원화 금액은 1달러 = 1,340원으로 바꿔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