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나무 언덕 높은 자리의 대지 2,058㎡에 4개 층으로 올린 현대식 빌라로, 안방 스위트가 한 층을 통째로 쓰고 수영장 테라스에서 사로니코스만이 넓게 내려다보인다. 2025년 5월부터 2,700만 유로에 나와 있는, 아테네 일대 매물 가운데 가장 비싼 축의 집이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그리스 아테네에서 고른 집 10채예요. 가장 싼 집은 아노 킵셀리의 손보지 않은 반지하 원룸으로 4,494만 원, 가장 비싼 집은 불리아그메니의 바다가 보이는 4개 층 수영장 대저택으로 404억 4,600만 원이에요. 3채에는 전용 수영장이 딸려 있어요. 총 자산이 10억이면 여기서 파르테논이 보이는 옥상방 딸린 쓰리베드룸을 살 수 있고, 그리스에서는 상류층(상위 4%)에 들어요.
가진 돈이 이만큼일 때 아테네에서 고를 수 있는 가장 좋은 집이에요. 계층은 그 돈이 그리스 사람들의 재산 가운데 어디쯤인지를 뜻해요.

소나무 언덕 높은 자리의 대지 2,058㎡에 4개 층으로 올린 현대식 빌라로, 안방 스위트가 한 층을 통째로 쓰고 수영장 테라스에서 사로니코스만이 넓게 내려다보인다. 2025년 5월부터 2,700만 유로에 나와 있는, 아테네 일대 매물 가운데 가장 비싼 축의 집이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바다 가까운 조용한 주택가에 2026년 완공을 앞두고 짓는 신축 메조네트로, 1층에 거실·부엌과 욕실 딸린 침실 셋이 있고 거실 유리문을 열면 25㎡ 수영장이 있는 전용 정원이다. 아래층에는 빛우물로 햇빛이 드는 놀이방과 침실 하나, 세탁실이 있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1993년에 지은 3층 단독주택으로, 넓은 유리창 너머로 아테네 시내 전체가 파노라마로 펼쳐지고 수영장에서도 그 전망이 이어진다. 침실 다섯 가운데 셋이 욕실 딸린 안방 스위트이고, 1층과 2·3층을 나눠 두 집으로 쓸 수 있게 짜여 있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1960년에 지은 단독주택으로, 학교와 공원이 가까운 조용한 주택가에서 정원이 빙 둘러싼 530㎡ 대지에 서 있다. 235㎡ 안에 벽난로를 둔 큰 거실과 따로 떨어진 부엌, 침실 넷, 욕실 둘과 손님용 화장실이 있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1955년에 당시 이름난 건축가가 설계한 건물의 맨 위층 모퉁이 집으로, 120㎡에 방 셋을 두고 깔끔하게 고쳤다. 따로 딸린 15㎡ 옥상방에서는 아크로폴리스 언덕 위 파르테논이 건너다보인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1970년에 지은 아파트 5층 집으로, 방 셋에 거실과 따로 떨어진 부엌, 욕실 하나와 화장실 하나가 있고 창 앞이 바르나바 광장으로 트여 있다. 홑유리 원목 창틀과 기름 중앙난방이 지은 때 그대로라, 고친 집보다 싼 이 도시 가족 집의 보통 값에 나왔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1970년에 지은 아파트 5층의 모퉁이 집으로, 2026년 여름에 바닥과 욕실, 창호까지 모두 새로 고쳤다. 남동향에 두 방향으로 발코니가 나 있어 종일 밝고, 법원 단지와 공사 중인 지하철역 사이의 평범한 주택가에 있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1935년에 지은 단층집을 통째로 고친 집으로, 단독주택만 모여 있는 막다른 골목 안쪽에 있다. 77㎡에 거실 겸 식당과 창 있는 부엌, 침실 하나, 욕실 하나가 들어 있고, 바깥 나선계단으로 25㎡짜리 전용 옥상 테라스에 오른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1975년에 지은 아파트 3층의 27㎡ 원룸으로, 침실 겸 거실 한 칸에 부엌과 욕실이 따로 붙어 있고 방 한쪽 위로 작은 메자닌이 걸려 있다. 창이 건물 안뜰 쪽이라 조용하지만 원목 창틀과 마루가 지은 그대로여서 고쳐 써야 하고, 그래서 아테네 시내 매물 가운데 가장 싼 축인 5만 유로에 나왔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1959년에 지은 아파트의 반지하 29㎡ 원룸으로, 거실과 부엌이 한 칸에 트여 있고 욕실이 하나 딸려 있다. 손보지 않은 채로 나와 ㎡당 값이 1천 유로 남짓이라, 페디온 투 아레오스 공원 근처인데도 아테네 도심 구축 평균의 절반에 못 미친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가격은 2026년 10월 그 동네 시세예요. 원화 금액은 1달러 = 1,340원으로 바꿔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