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2년에 지은 4개 층짜리 흰 저택으로, 공원 틸파크와 맞닿은 약 3,000㎡ 땅에 서 있다. 한가운데에 천장 높이 7m의 나무 마감 홀이 있고 맨 아래층에 검은 대리석 인피니티 수영장과 하맘·사우나를 두었는데, 지금 베를린에 나온 단독주택 가운데 값이 가장 높은 축이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독일 베를린에서 고른 집 9채예요. 가장 싼 집은 라이니켄도르프의 테라스 두 개 딸린 나무 하우스보트로 4,344만 원, 가장 비싼 집은 달렘의 실내 수영장 딸린 대저택으로 296억 6,000만 원이에요. 1채에는 전용 수영장이 딸려 있어요. 총 자산이 10억이면 여기서 다락 작업실 딸린 1930년대 연립주택을 살 수 있고, 독일에서는 상류층(상위 9%)에 들어요.
가진 돈이 이만큼일 때 베를린에서 고를 수 있는 가장 좋은 집이에요. 계층은 그 돈이 독일 사람들의 재산 가운데 어디쯤인지를 뜻해요.

2002년에 지은 4개 층짜리 흰 저택으로, 공원 틸파크와 맞닿은 약 3,000㎡ 땅에 서 있다. 한가운데에 천장 높이 7m의 나무 마감 홀이 있고 맨 아래층에 검은 대리석 인피니티 수영장과 하맘·사우나를 두었는데, 지금 베를린에 나온 단독주택 가운데 값이 가장 높은 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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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1920년대에 지은 단독 빌라를 고친 집으로, 숲과 작은 호수들이 가까운 빌라 동네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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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에 지은 건물 꼭대기 두 층을 쓰는 펜트하우스로, 바닥까지 내려오는 통창이 달린 넓은 거실 겸 식당에 붙박이 디자이너 주방과 장작 난로를 들였고 엘리베이터가 두 층 모두에 바로 선다. 약 130㎡ 옥상 테라스에서는 바로 옆 공원의 나무 꼭대기와 베를린 지붕들 너머 텔레비전탑까지 내다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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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년 무렵 지은 건물을 2000년대 이후 고친 집으로, 엘리베이터와 발코니를 나중에 덧단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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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3년 무렵 지은 연립주택의 가운데 집으로, 1990년대에 지붕과 창을 바꾸고 2010년쯤 욕실을 고쳤을 뿐 옛 모습이 많이 남아 있고 에너지 등급은 가장 낮은 H다. 방 넷과 부엌 겸 식당에 지붕창 난 다락 작업실이 하나 더 있는데 아직 다 꾸미지 않아 손볼 여지가 남았고, 쇤하우젠 궁 공원과 판코 야외 수영장이 몇 걸음 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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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년 무렵 지은 5층 임대 건물을 집마다 나눠 판 것으로, 엘리베이터가 없는 경우가 많고 앞동과 뒷동이 안뜰을 둘러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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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동독 시절 콘크리트 패널로 지은 대단지 아파트로, 통일 뒤 외벽 단열과 창호를 바꾼 건물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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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에 알루미늄 뼈대와 우레탄 폼 단열로 지은 하우스보트로, 길이 10.8m 물 위 데크에 올린 17.6㎡ 선실에 거실 겸 주방과 침실, 욕실, 다용도실을 넣었다. 처음 6만 7,900유로에 나왔다가 4만 4,900유로로 내렸고, 같은 항구의 정박 자리를 넘겨받으려면 첫해 자릿세를 포함해 8천 유로가 더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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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에 가문비나무로 짓고 폴리에틸렌 부력통 위에 올린 길이 10m짜리 하우스보트로, 11.9㎡ 거실 겸 주방에 2층 침대 방과 샤워 욕실이 붙어 있고 화장실은 화학식이다. 2만 9천 유로는 배값만이고 정박 자리는 달마다 350유로에 따로 빌려야 하지만, 베를린에서 5천만 원 아래로 나오는 집은 사실상 이런 배뿐이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가격은 2026년 10월 그 동네 시세예요. 원화 금액은 1달러 = 1,340원으로 바꿔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