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년에 지은 군더더기 없는 현대식 빌라로, 1,298㎡ 대지에 물이 가장자리까지 차오르는 온수 수영장과 나무 데크가 있다. 이자르강 둑 가까이 오래된 빌라들이 모인 동네이고, 지하에는 피트니스룸과 와인 셀러가 있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독일 뮌헨에서 고른 집 7채예요. 가장 싼 집은 베르크 암 라임의 남서향 발코니 딸린 1970년대 원룸으로 2억 4,000만 원, 가장 비싼 집은 알트할라힝의 수영장 딸린 현대식 단독 빌라로 134억 3,700만 원이에요. 1채에는 전용 수영장이 딸려 있어요. 총 자산이 10억이면 여기서 1960년대 아파트 투룸을 살 수 있고, 독일에서는 상류층(상위 9%)에 들어요.
가진 돈이 이만큼일 때 뮌헨에서 고를 수 있는 가장 좋은 집이에요. 계층은 그 돈이 독일 사람들의 재산 가운데 어디쯤인지를 뜻해요.

2010년에 지은 군더더기 없는 현대식 빌라로, 1,298㎡ 대지에 물이 가장자리까지 차오르는 온수 수영장과 나무 데크가 있다. 이자르강 둑 가까이 오래된 빌라들이 모인 동네이고, 지하에는 피트니스룸과 와인 셀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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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에 지어 2006년에 손본 네 층짜리 단독 빌라로, 집 안 대부분에 참나무 헤링본 마루가 깔렸고 흰 패널 문에는 처음 달았던 놋쇠 손잡이가 그대로 남았다. 님펜부르크 궁전 가까이, 오래된 나무에 둘러싸인 저택들이 모인 조용한 동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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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년에 지은 문화재 유겐트슈틸 건물의 꼭대기층으로, 높은 방과 처음 그대로의 마루, 천장 장식이 남아 있다. 집 전체를 손봐야 하는 상태라 영국정원과 이자르강 사이 이 동네의 큰 아파트 치고는 값이 낮게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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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년에 지은 줄지은 연립주택의 가운데 집으로, 지붕과 창, 외벽을 2015~2021년에 차례로 새로 했다. 남쪽으로 100㎡쯤 되는 정원이 붙어 있고 지하에 방 세 칸과 사우나가 있지만, 전용 주차 자리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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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에 지은 3층짜리 아파트의 투룸으로, 2015년에 한 번 손을 봤다. 거실과 침실 모두 13㎡쯤 되는 서향 발코니로 이어지고, 옛 노동자 동네였던 기징의 조용한 골목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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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에 지은 엘리베이터 있는 아파트의 31㎡ 원룸으로, 가스 중앙난방에 지하 창고칸이 딸려 있다. BMW 본사와 올림픽공원 사이의 수수한 주택가라 뮌헨에서는 싼 축에 드는 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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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에 지은 엘리베이터 있는 아파트의 2층 원룸으로, 바닥까지 내려오는 창 밖 남서향 발코니가 푸르게 가꾼 조용한 안뜰을 향한다. 욕실은 기능만 갖춘 수수한 상태이고, 값은 이 동네 원룸 시세보다 한참 낮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가격은 2026년 10월 그 동네 시세예요. 원화 금액은 1달러 = 1,340원으로 바꿔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