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30년대에 지은 지하 포함 4개 층의 단독 빌라로, 진입로와 공원 같은 앞마당을 지나면 둥근 계단이 지붕까지 트인 현관 홀이 나온다. 집을 둘러싼 약 700㎡ 정원에 온수 수영장과 풀하우스가 있고, 안방에서는 베아트릭스 공원의 연못이 내려다보인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고른 집 9채예요. 가장 싼 집은 베이스프 물가의 정박 자리 없이 파는 1962년 하우스보트로 4,344만 원, 가장 비싼 집은 베아트릭스 공원 옆, 아우트자위트의 수영장 딸린 공원 옆 단독 빌라로 168억 5,200만 원이에요. 1채에는 전용 수영장이 딸려 있어요. 총 자산이 10억이면 여기서 공원 앞 1930년대 투베드룸 아파트를 살 수 있고, 네덜란드에서는 중상류층(상위 14%)에 들어요.
가진 돈이 이만큼일 때 암스테르담에서 고를 수 있는 가장 좋은 집이에요. 계층은 그 돈이 네덜란드 사람들의 재산 가운데 어디쯤인지를 뜻해요.

1930년대에 지은 지하 포함 4개 층의 단독 빌라로, 진입로와 공원 같은 앞마당을 지나면 둥근 계단이 지붕까지 트인 현관 홀이 나온다. 집을 둘러싼 약 700㎡ 정원에 온수 수영장과 풀하우스가 있고, 안방에서는 베아트릭스 공원의 연못이 내려다보인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1675년에 지은 국가 기념물 운하 주택 한 채를 2025~26년에 통째로 고쳐, 지하 저장실 위 다섯 개 층에 침실 여섯과 욕실 다섯을 들였다. 2층 거실은 운하 쪽 높은 창 세 개를 따라 집 폭 전체를 쓰고 벽난로와 옛 몰딩이 그대로 남았으며, 뒤로는 블록 안쪽에 숨은 정원과 옥상 테라스가 있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1931년에 지은 벽돌 아파트의 3층 집으로, 건축가가 설계한 대리석 로비와 계단실이 지금도 남아 있다. 가운데 잔디밭을 따라 큰 가로수가 늘어선 아폴로란 대로에 면해 있고, 2009년에 크게 고쳐 방 셋에 모두 욕실이 딸려 있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호수에 모래를 쌓아 만든 인공섬 동네 에이뷔르흐에 2003년 지은 3층 연립주택으로, 1층은 식당·부엌·거실이 앞뒤로 이어지고 2·3층에 방 셋과 욕실, 세탁실이 있다. 부엌이 지을 때 그대로라 손볼 곳은 있지만, 아이 키우는 집이 많은 조용한 동네의 보통 가족 집 값이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1939년에 지은 4층 벽돌 아파트의 3층 집으로, 앞창 너머로 렘브란트 공원이 바로 보이고 뒤쪽 발코니는 블록 안 정원을 향한다. 엘리베이터 없는 계단식 건물이지만 2018년에 집을 산 주인이 부엌을 창가로 옮기며 전부 고쳤고, 값은 서쪽 동네 투베드룸의 보통 수준이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1984년에 지은 주황·노랑 줄무늬 벽돌 아파트의 위층 집으로, 거실 옆에 붙은 작은 부엌과 침실 하나, 샤워실이 전부다. 시내에서 멀리 떨어진 남동부 베일메르 지역이라 암스테르담에서 가장 싼 축에 들지만, 길이 넓고 가로수가 우거졌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1995년에 콘크리트 선체 위에 지은 2층 하우스보트로, 아래층은 돌바닥에 바닥 난방을 깐 부엌과 거실이고 나선 계단을 오르면 지붕창 낸 침실 둘과 욕실이 있다. 선체 안에 서서 다닐 수 있는 58㎡ 창고까지 딸렸지만 정박 자리 없이 배만 내놓아 2025년 가을 이 값에 나왔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1912년 암스테르담에서 지어 내륙 수로를 오가던 화물선 마르하레타를 살림집으로 고친 배로, 조타실 문을 열고 내려가면 옛 짐칸 자리에 긴 거실과 부엌, 침실 둘, 욕실이 이어진다. 최근 조선소 검사를 마치고 다시 물에 띄웠지만 정박 자리 없이 배만 내놓아 이 값이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1962년에 콘크리트 선체 두 개를 이어 붙여 지은 51㎡짜리 하우스보트로, 거실과 부엌, 작은 서재, 침실, 샤워실, 세탁실을 한 층에 일자로 늘어놓았다. 지금은 베이스프 외곽의 넓은 물가에 떠 있지만, 띄워 둘 자리 없이 배만 파는 매물이라 값이 이렇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가격은 2026년 10월 그 동네 시세예요. 원화 금액은 1달러 = 1,340원으로 바꿔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