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00년 무렵 지은 리버티(이탈리아 아르누보) 양식 빌라 안의 470㎡ 집으로, 전용 정원에 수영장과 리버티 분수, 수백 년 된 올리브나무가 있다. 천장 높이 3.5m가 넘는 거실과 서재, 식당에 침실 여섯과 대리석 욕실 다섯을 두 개의 내부 계단으로 나눴고, 이 동네에선 드문 개인 차고가 3칸 딸렸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고른 집 8채예요. 가장 싼 집은 북서쪽 근교 볼라테의 지붕 밑 다락 원룸 (만사르다)로 8,239만 원, 가장 비싼 집은 코르소 베르첼리의 전용 정원·수영장 딸린 리버티 빌라 아파트로 133억 3,200만 원이에요. 1채에는 전용 수영장이 딸려 있어요. 총 자산이 10억이면 여기서 관리인 있는 1960년대 3베드룸 아파트를 살 수 있고, 이탈리아에서는 상류층(상위 8%)에 들어요.
가진 돈이 이만큼일 때 밀라노에서 고를 수 있는 가장 좋은 집이에요. 계층은 그 돈이 이탈리아 사람들의 재산 가운데 어디쯤인지를 뜻해요.

1900년 무렵 지은 리버티(이탈리아 아르누보) 양식 빌라 안의 470㎡ 집으로, 전용 정원에 수영장과 리버티 분수, 수백 년 된 올리브나무가 있다. 천장 높이 3.5m가 넘는 거실과 서재, 식당에 침실 여섯과 대리석 욕실 다섯을 두 개의 내부 계단으로 나눴고, 이 동네에선 드문 개인 차고가 3칸 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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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심플리치아노 성당 근처, 1940년에 지은 6층 건물의 맨 위층 집으로, 경사 지붕 밑에 큰 거실과 식당, 서재, 침실 셋을 두고 큰 창과 천창으로 빛을 들였다. 테라스에 서면 브레라의 오래된 지붕들 너머로 두오모가 보이고, 부엌 옆에는 직원 방과 세탁실이 따로 붙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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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콜로레 광장에 면한 1950년대 고급 아파트의 7층 집으로, 헤링본 원목 바닥과 흰 벽으로 새로 고쳐 가구까지 갖춰 내놨다. 긴 발코니 아래로 광장의 나무와 트램 길, 맞은편 19세기 건물들이 내려다보이고, 멀리 두오모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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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만 드나드는 사설 골목 안 빌라촌에 1921년 지은 단독 빌라로, 2023년에 속을 고쳐 반지하 거실부터 천창 난 꼭대기 층까지 4개 층을 돌계단으로 잇는다. 반지하 거실은 정원으로 바로 문이 나 있고 1층 식당에서 테라스로 나가며, 위 두 층에 더블 침실이 둘씩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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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에 지은 고층 아파트의 3층 집으로, 넓은 거실과 식탁 놓는 부엌, 침실 셋, 창 있는 욕실 둘이 있고 거실과 방 쪽으로 테라스와 발코니가 셋 붙었다. 바닥과 부엌은 예전 마감 그대로지만, 학교와 공원이 가까운 반데 네레는 밀라노 서쪽에서 가족이 많이 사는 주택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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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에 지은 6층 건물의 맨 위층 집으로, 2015년에 고쳐 거실 겸 부엌과 침실, 드레스룸으로 쓰는 작은 방을 나눴다. 관리인이 있는 건물 안쪽에 잔디 안뜰이 있고, 창밖으로 밀라노 도심의 고층 빌딩들이 멀리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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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 없는 1960년대 4층 건물의 맨 위층 원룸으로, 25㎡ 한 칸에 1인용 침대와 접이식 식탁을 들이고 작은 부엌과 창 있는 샤워 욕실, 발코니를 따로 뒀다. 밀라노 서쪽 끝 바조의 오래된 주택가인데, 이 도시에서 9만 유로 안쪽으로 나오는 집은 대개 이만한 원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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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와 북서쪽 경계를 맞댄 근교 도시 볼라테의 중심가 가까운 골목, 아파트 지붕 밑에 들인 30㎡ 다락 원룸이다. 낮과 밤을 한 칸에서 보내는 구조에 작은 부엌이 방으로 트여 있고 욕실은 따로 있으며, 밀라노 시 안에서는 이 값에 경매 물건이나 창고 방만 나와 바로 옆 도시에서 골랐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가격은 2026년 10월 그 동네 시세예요. 원화 금액은 1달러 = 1,340원으로 바꿔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