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20년대에 지은 2등급 보호 건물이다. 200년 동안 외교관과 부호들이 살았고, 2025년 1월에 뒷골목 별채까지 묶어 3,800만 파운드에 팔렸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영국 런던에서 고른 집 9채예요. 가장 싼 집은 웨스트위컴 레드 로지 로드의 은퇴자 단지 2층 원룸 플랫으로 8,859만 원, 가장 비싼 집은 벨그레이비아의 수영장 딸린 리젠시 양식 대저택으로 673억 2,700만 원이에요. 1채에는 전용 수영장이 딸려 있어요. 총 자산이 10억이면 여기서 옛 연립주택 위층 투베드 플랫을 살 수 있고, 영국에서는 상류층(상위 9%)에 들어요.
가진 돈이 이만큼일 때 런던에서 고를 수 있는 가장 좋은 집이에요. 계층은 그 돈이 영국 사람들의 재산 가운데 어디쯤인지를 뜻해요.

1820년대에 지은 2등급 보호 건물이다. 200년 동안 외교관과 부호들이 살았고, 2025년 1월에 뒷골목 별채까지 묶어 3,800만 파운드에 팔렸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포터가 상주하는 건물 2층에 방들이 한 층으로 이어진 래터럴 아파트로, 천장이 높고 응접실 퇴창이 우즈 뮤스 골목 쪽으로 나 있다. 침실 셋 가운데 하나는 지금 서재로 쓰고, 2026년 3월 호가를 낮춰 700만 파운드에 나와 있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1877년에 바스 석재로 앞면을 마감해 지은 건물의 꼭대기를 위아래로 쓰는 펜트하우스로, 거실 천장이 4.85m까지 트여 있고 그 위 갤러리를 서재로 쓴다. 침실은 둘뿐인데 큰 침실에 욕실이 두 개 딸려 있고, 집에서 리젠츠 파크와 런던 스카이라인이 내려다보인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덜위치 빌리지 한가운데 1814년에 지은 2층 단독 코티지로, 벽난로 있는 응접실에서 이어지는 온실을 식당으로 쓰는데 오래 자란 포도 덩굴이 유리 천장을 덮고 있다. 같은 길의 침실 4개짜리 반단독주택이 2025년 210만 파운드, 2026년 196만 5천 파운드에 팔렸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빅토리아 시대에 지은 2층 테라스 하우스에 다락을 고쳐 침실과 샤워실을 하나씩 더 들인 집이다. 앞쪽 거실에 퇴창과 장식 벽난로가 있고, 같은 길의 비슷한 크기 집이 2025년 11월 67만 5천 파운드에 팔렸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100년 넘은 2층 연립주택을 위아래 두 집으로 나눈 것 가운데 위층 집으로, 최근에 안을 새로 고쳤다. 둘째 침실은 싱글 침대 하나가 들어가는 작은 방이고, 같은 길의 비슷한 위층 집(68㎡)이 2026년 4월 42만 파운드에 팔렸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1960년대에 구청이 지은 4층 벽돌 아파트를 개인에게 판 집이다. 관리비는 싸지만 엘리베이터가 없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오래된 옛 건물 안의 원룸으로, 천장이 높아 방 위쪽에 계단으로 오르는 침대칸을 따로 올렸다. 방은 4.2m×2.4m, 부엌과 욕실은 각각 1.7m×1.4m라 좁지만, 계단과 장식이 그대로 남은 공용 현관에서 옛 건물 티가 난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
런던 남동쪽 끝 브롬리 구의 은퇴자 단지 2층 원룸으로, 거실 한쪽에 붙박이장을 두고 침대를 놓는 구조다. 같은 길의 원룸 단지 레드 로지에서 29㎡짜리 집이 2022년 8만 5천 파운드에 팔렸는데, 이 집은 그보다 한참 낮은 5만 파운드에 나와 있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가격은 2026년 10월 그 동네 시세예요. 원화 금액은 1달러 = 1,340원으로 바꿔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