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06년 체코의 한 과학자를 위해 지은 꽃무늬 아르누보 빌라로, 2019년 수리 때 엘리베이터와 새 냉난방 설비, 야외 수영장을 들였다. 2026년 초 약 2억 4,000만 코루나에 팔려, 프라하에서 팔린 빌라 가운데 가장 비싼 값을 기록했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체코 프라하에서 고른 집 8채예요. 가장 싼 집은 보흐니체의 패널 아파트(파넬라크) 원룸 (1+kk)로 2억 4,400만 원, 가장 비싼 집은 비노흐라디의 야외 수영장 딸린 아르누보 단독 저택으로 147억 6,400만 원이에요. 1채에는 전용 수영장이 딸려 있어요. 총 자산이 10억이면 여기서 방 3개 복층 가족 아파트 (4+kk)를 살 수 있고, 체코에서는 상류층(상위 3%)에 들어요.
가진 돈이 이만큼일 때 프라하에서 고를 수 있는 가장 좋은 집이에요. 계층은 그 돈이 체코 사람들의 재산 가운데 어디쯤인지를 뜻해요.

1906년 체코의 한 과학자를 위해 지은 꽃무늬 아르누보 빌라로, 2019년 수리 때 엘리베이터와 새 냉난방 설비, 야외 수영장을 들였다. 2026년 초 약 2억 4,000만 코루나에 팔려, 프라하에서 팔린 빌라 가운데 가장 비싼 값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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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에 완공된 7층 건물의 6층과 7층을 쓰는 복층 집으로, 차량 엘리베이터가 차를 집 앞 테라스의 전용 주차칸까지 올려 준다. 두 층의 테라스 위로 122㎡ 옥상 테라스가 따로 있고, 주방 가구와 붙박이장은 값에 들어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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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8세기 바로크 건물을 최근 고친 집으로, 문화재 보호 구역이라 외벽과 창틀은 마음대로 바꿀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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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에 창과 수도관, 하수관, 지붕을 새로 한 2층 연립주택으로, 아래층 거실은 남향 유리 온실로 이어지고 위층에 방 셋과 욕조 있는 욕실이 있다. 디보카 샤르카 계곡과 흐베즈다 공원이 가까운 프라하 서쪽 주택가에 있고, 창은 방음 목재 이중창으로 바꿔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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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에 지은 4층 벽돌 아파트의 위 두 층을 쓰는 복층 집으로, 아래층에 남향 거실 겸 부엌과 방 하나, 위층에 방 둘이 있고 층마다 욕실이 있다. 프라하 동쪽 끝 단독주택가에 몇 동만 모인 작은 단지라, 시내의 같은 크기 집보다 값이 낮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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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1930년대에 지은 5층 벽돌 임대 건물 안을 고친 집으로, 언덕 동네라 위층 창으로 붉은 지붕들이 내려다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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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을 새로 얹고 외벽 단열을 마친 옛 벽돌 건물의 지붕 밑을 두 층으로 쓰는 72㎡ 집으로, 비스듬한 천장마다 천창이 나 있어 낮 햇빛이 넉넉히 든다. 주방 가구는 떼어 내고 배관만 남겨 둬서 부엌은 새 주인이 들여야 하고, 엘리베이터와 지하 창고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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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80년대 콘크리트 패널로 지은 고층 단지 아파트로, 외벽 단열은 새로 한 건물이 많지만 실내는 옛 주방과 욕실 그대로인 경우가 많다.
가챠에서 이 집 보기가격은 2026년 10월 그 동네 시세예요. 원화 금액은 1달러 = 1,340원으로 바꿔 계산했어요.